퇴사하면 편해질까요

아앙한글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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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30대 초반 기혼 여성입니다 
최근 제자리암으로 수술을 했었어요 쉬지않고 달려와서 그런지 몸에서 잠시 쉬라고 말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현재 4년 넘게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퇴사하고 몇달 쉬기로 맘먹었는데, 동료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다음 재취업에 대한 걱정인지, 당장의 돈 때문인지, 갈팡질팡 계속 퇴사가 망설여져요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