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만 18세 청소년 유권자들이 생애 첫 참정권을 행사했다. 청소년 유권자들인 이날 전국 각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10대 청소년(18~19세)은 89만여 명이다. 이는 전체 유권자 4425만1919명 기준 2.0%다. 이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과 2006년 4월 11일 이전에 출생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
"우리 오늘 투표했어요" 만 18세 청소년 유권자도 사전투표 참여
청소년 유권자들인 이날 전국 각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10대 청소년(18~19세)은 89만여 명이다. 이는 전체 유권자 4425만1919명 기준 2.0%다.
이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과 2006년 4월 11일 이전에 출생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