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남편분 너무 불쌍해요.. 솔루션을 줘도 확대해석이라고 받아치고 본인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인지를 못하는데
녹화 끝나고 바로 다른 사람들이 자기 어떻게 볼까 무섭다고 우는데........ 할 말이 없네요 자신보다 아이가 방송 후 걱정이 되는게 먼저 아닌가요? 개선이 되면 다행이겠지만 정신적인 문제인거 같아서 보면서 너무 갑갑했습니다
Best그러니까 저 여자는 남편과 아이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 (자기가 문제라는 걸 모르는 상태) 본인의 예상과 다르게 자신한테 집중되는 상황이 이해가 안 가고 감당하기 힘든 것임. 중간중간 남편을 노려보는 눈빛, 아이가 속마음을 말할 때는 자신의 비밀을 폭로당한듯한 느낌에 아이를 가만 두지 않을 것 같은 표정, 말 한마디도 아내 눈치보고 겨우 이야기 꺼내는 남편과 아이를 보면 알 수 있음. 특이하게도 이미 저 집은 아무 능력 없는 여자가 독재를 하고 있는 상태. 저 여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기 때문에 외부적 이미지는 엄청나게 신경쓸 것임. 저 여자한테는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없음. 나는 어릴 때 저런 여자한테 세뇌당해서 저런 생활에 특이점을 못 느꼈고 뒤늦게 실체를 알게 됐는데 지금도 너무 힘듦… 나이가 드니까 더 심해지고 이제는 그 누구도 컨트롤 불가. 우리집 같은 여자가 또 있다니 놀랄 따름이고 저 집 아이들이 너무 힘들고 불쌍하다ㅠㅠ 아이들이 여자한테 더 잠식되기 전에 분리가 필요함..
Best방금보고왔는데 병인듯 애가 엄마랑 따로살고싶다고 하면 진짜 충격먹어서 어떻게해서든 고쳐야겠다 생각할텐데 이게 그정도라고?하는표정 ..예고편보니 애들이 진짜 불쌍하네요
Best금쪽이는 엄마가 금쪽이인거 같음 어떻게 똥오줌이 다 차있어도 물을 안내리나 위생적으로 안좋은거 같은데 저렇게 아끼고 쓰지도 않고 그럴거면 혼자살지 남편과 태어난 애는 무슨 죄야 저엄마가 금쪽이같음 엄마가 정신건강이 저런데 아이가 제정신 갖고 크냐고...
Best보다가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안쓰러웠어요.. 로션도 안바르는지 푸석푸석.. 머리는 본인이 직접 잘라주는건지 삐뚤삐뚤 그런게 학대 아닌가요? 남편도 싸우다싸우다 안통해서 내려놓은 느낌.. 그런데 솔루션을 진행해도 나아지진 않을 것 같아요. 애들아 언능 커서 탈출해ㅠㅠ
Best엄마가 금쪽이인편은 제작진이 조부모도 등장시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예고 없이 방문한 것도 계획된듯. 아빠가 30년된 속옷 제보한것도 같은 맥락. 원래부터 금쪽같은 내부모였지만 이번화는 제대로 엄마가 제대로 금쪽이였음.
추·반이러니까 돈이 없으면 애를 낳지말라는거야 진짜 저러고 살아도 자식들이 아무도 고마워안함
남편이랑 애들 너무 불쌍해요 남편 경제력 비난하는것도 진짜 듣기 싫네요 애들도 어느정도 컸겠다, 불만이면 본인이 얼마든지 돈 벌 수 있는데 남편만 들들볶는게 진짜 꼴사나움 근데 더 암울한건 저 여자 절대 안바뀐다.. 문제 자체가 있음을 인지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을뿐더러 저런 생활이나 사고방식이 너무 오랜시간 몸속 깊숙이 배었고 카메라가 있음에도 내내 남편 흘겨보고 패널들이 본인 문제점 지적하는거 동의 1도 안돼서 불만 가득찬 표정 등등.. 남편분 그냥 이혼하고 애들 정상적 환경에서 키우시면 좋겠어요 .. 남편분 자상하고 애들한테도 잘 하시던데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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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도 똥오줌으로는 통제 안받고 깨끗한 물로 깨끗하게 씻고 불키고 책봐요.
자기만의 잘못된 신념이 너무 강해서 성격 절대 못고칠듯. 이혼만이 답임.. 남편분.. 애들이랑 제발 도망가세요!!!!
표정이 너무 쎄함. 살면서 엮이기도.. 스치기도 싫은 성격일 거 같음..
돼지국밥도 무슨 공짜로 얻어온 내장으로끓인거아님?
아버지 주식으로 돈 잃어서 어머니가 우는 걸 보고 어쩌고는 그냥 본인피셜임. 고등학교 때 일로 트라우마가 생겼다면서 초딩 속옷이 왜 아직 있는데? 타임슬립해서 속옷만 챙겨왔음??
마음이 아픈 건, 아이들이 깨끗이 씻고 보송보송 한 채로 기분 좋고 따뜻하게 잠자리에 든 경험이 없을 것이라는 것. 아이들과 엄마 분리하지 않으면 나중엔 아이들이 정신병이 오거나 혹은 분노를 엄마에게 폭력으로 나타낼 겁니다. 빨리 엄마와 아이들 분리해야 해요.
지 통장에서 돈나갈 일은 악착같이 틀어막고 남의 재화나 공공기관의 재화는 절도까지 해가며 펑펑쓰는걸 절약으로 생각했다면 이건 더 심각한 문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