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냠냠쩝쩝2024.04.06
조회62

ㅜㅜㅜ

내 나이는 스물중반 고등학생때부타 알바하고
성인되서 직원으로 경험을 많이 쌓아왔어요

현재 직장에대해서 너무답답하고 나도 내가 너무 답답해서 한 번 글 올려봐요.



현재 여기서 일한지 반년이 다되어가요. 초반에 들어왔을당시 찬다이 이모 한 명 홀에 알바 둘 사장님 매니저님 주방 직원 나 포함 둘이 있다가 알바둘은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고 직원 체제로 돌아감 그러다가 홀 직원 한명뽑고 난 뒤 한달이지나고 찬다이 이모가 가게트러블로인해 그만두고 그 다음달엔 주방에서 같이 일하던 직원이 그만두었어요. 사람도 많이 줄고 진짜 다 베테랑들이였는데 일손이 그만큼 늘어나서 사장님이
월급 올려준다하셔서 알겠다하고 감안하고 한달을 일을해왔어요. 월급 당일 월급 받고 월급이 똑같길래..
사장님과 면담을 신청했어요. 하시는 말이 가게 적자라고 못올려준다고 다다음달부터 올려준다는데 이거 맞나요??

4대보험도 제가 가게 들어왓을때 든다고 이야기햇는데 3개월이 지난 후 가입되고 2월부터 가입은 되어있는데 사장님이 돈을 못내서 그런가 3월달 월급에서 2회차가 빠져나갓네요 이런 상황 앞뒤 다 짤라먹고 ( 월급 들어오는날에 이번달 두달치 빠져나갈거야) 라고만 하시네요... 우선 전 할일이 많아서ㅜㅠㅠ 잠시 일 좀 하고오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