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런 네가지 같은 정치색을...쩝...광화문에 들어선 저 희망이 있는 사람들을 보고 비아냥 거리기는...헐..
진정 농민을 걱정 하신다면... 피해액이 얼마인지...상황이 어떤지 함 보실라우?
폭설피해 전국일원 특별재해지역 선포(종합)
충청.경북.호남등 10개시도.77개시군구 충청도와 경북도, 대전지역 등 폭설로 피해를입은 전국 일원이 모두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됐다.
정부는 10일 재해대책위원회를 열어 지난 4,5일 내린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전국일원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심의, 의결(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재해지역에는 충남와 충북, 경북, 대전, 전북, 전남, 서울, 경기,인천, 강원 등 폭설피해를 입은 10개 시도, 77개 시군구 지역이 모두 해당된다. 재해대책위원장인 행자부 장관은 이날 기자브리핑에서 재해대책위의 이같은 심의.결정사항을
대통령에게 건의, 피해지역이 특재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말했다.
이번 폭설피해지역에 대한 특재지역 선포는 피해발생 5일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져 2002년 태풍 루사(17일), 2003년 태풍 매미(10일) 때보다 훨씬 빨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0일 오후 1시 현재 전국에 걸쳐 5천720억원의 재산피해와 4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폭설피해 대부분이 농업관련 사유재산으로 비닐하우스 2천429㏊,축사 6천223동, 인삼재배시설 등 7천700여개소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특재지역 선포와 관련, "현행 특별재해지역 및 특별지원 범위에 관한 선정기준은 태풍과 호우의 공공시설 피해위주로 책정돼 이번 폭설피해가 선정기준 충족이 사실상 어려웠다"며 "그러나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이라는 기타조항을적용했고, 공공재산 피해가 많은 풍수해 위주의 현재 기준과 달리 이번 피해의 경우사유재산이 대부분이었던 만큼 그동안 특재지역으로 선포된 풍수해 피해주민과의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 "이번 폭설피해의 대부분이 농업관련 사유재산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최근 조류독감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등과 겹쳐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따라 이재민들의 조기생활 안정과 농촌지역 민심안정을 위해 정부차원의 조치가 필요해 전국 일원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덧붙였다.
허 장관은 "특별재해지역은 특별위로금 추가지원과 농축산물 복구비용 상향지원,복구비용중 자부담분 보조전환 등 다양한 재정적 지원이 뒤따를 것"이라며 "피해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수해복구에 전념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별재해지역은 그동안 통상적인 지원기준에 따른 지원금 보다 많게는 최고 280%에서 적게는 20%까지 더 지급 받게 되고, 이재민 특별위로금의 경우 주택이 완전히파손되면 500만원, 반파는 290만원 등을 받게 된다.
행자부는 19일까지 폭설피해지역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한 뒤 중앙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이달중으로 곧바로 구체적인 복구비가 피해현장에서 집행되도록 할예정이다.
행자부는 앞으로 풍수해와 설해 등 차별화된 재해유형에 따라 형평성있는 특재지역 선정기준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 이 상 -------------
정부가 항상 ' 뭐잃고 외양간 고친다 ' 는 말은 들었어도... 님들이 비아냥 거리며 앉아 있을때...
정부가 항상 뒷짐만 지고 있는 그런 식은 아니란 말이오...또한 우리 국민들 역시 앉은 자리서 보고만
있는 그런 국민들도 아니란 말이오...본인 스스로도 걱정이 되오만...님들의 뒷빡치는 그 얄팍함에
본인 스스로 놀랄 따름이오...어떨땐 혹시 이것들 알바 아니야? 아님말구...이런 생각이 들더란 말이오...
걱정하지만...상황이 이렇게 돌아 가는지라...
님들이 이 자리서 고런 얘기를 하는걸 보면...본인 스스로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허허...
농민들껜 죄송하지만...순수하신 농민들 이자리서 운운 하며 두번 죽이지 마시고...흠흠...
폭설피해 운운하는...님들을 위하여...ㅎㅎ
워쩌구?... 저쩌구?... 삽들고 폭설피해 입은 농민들 이나 도우 라구요?
고런 네가지 같은 정치색을...쩝...광화문에 들어선 저 희망이 있는 사람들을 보고 비아냥 거리기는...헐..
진정 농민을 걱정 하신다면... 피해액이 얼마인지...상황이 어떤지 함 보실라우?
폭설피해 전국일원 특별재해지역 선포(종합)
충청.경북.호남등 10개시도.77개시군구 충청도와 경북도, 대전지역 등 폭설로 피해를입은 전국 일원이 모두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됐다.
정부는 10일 재해대책위원회를 열어 지난 4,5일 내린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전국일원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심의, 의결(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재해지역에는 충남와 충북, 경북, 대전, 전북, 전남, 서울, 경기,인천, 강원 등 폭설피해를 입은 10개 시도, 77개 시군구 지역이 모두 해당된다.
재해대책위원장인 행자부 장관은 이날 기자브리핑에서 재해대책위의 이같은 심의.결정사항을
대통령에게 건의, 피해지역이 특재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말했다.
이번 폭설피해지역에 대한 특재지역 선포는 피해발생 5일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져 2002년 태풍 루사(17일), 2003년 태풍 매미(10일) 때보다 훨씬 빨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0일 오후 1시 현재 전국에 걸쳐 5천720억원의 재산피해와 4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폭설피해 대부분이 농업관련 사유재산으로 비닐하우스 2천429㏊,축사 6천223동, 인삼재배시설 등 7천700여개소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특재지역 선포와 관련, "현행 특별재해지역 및 특별지원 범위에 관한 선정기준은 태풍과 호우의 공공시설 피해위주로 책정돼 이번 폭설피해가 선정기준 충족이 사실상 어려웠다"며 "그러나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이라는 기타조항을적용했고, 공공재산 피해가 많은 풍수해 위주의 현재 기준과 달리 이번 피해의 경우사유재산이 대부분이었던 만큼 그동안 특재지역으로 선포된 풍수해 피해주민과의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 "이번 폭설피해의 대부분이 농업관련 사유재산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최근 조류독감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등과 겹쳐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따라 이재민들의 조기생활 안정과 농촌지역 민심안정을 위해 정부차원의 조치가 필요해 전국 일원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덧붙였다.
허 장관은 "특별재해지역은 특별위로금 추가지원과 농축산물 복구비용 상향지원,복구비용중 자부담분 보조전환 등 다양한 재정적 지원이 뒤따를 것"이라며 "피해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수해복구에 전념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별재해지역은 그동안 통상적인 지원기준에 따른 지원금 보다 많게는 최고 280%에서 적게는 20%까지 더 지급 받게 되고, 이재민 특별위로금의 경우 주택이 완전히파손되면 500만원, 반파는 290만원 등을 받게 된다.
행자부는 19일까지 폭설피해지역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한 뒤 중앙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이달중으로 곧바로 구체적인 복구비가 피해현장에서 집행되도록 할예정이다.
행자부는 앞으로 풍수해와 설해 등 차별화된 재해유형에 따라 형평성있는 특재지역 선정기준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 이 상 -------------
정부가 항상 ' 뭐잃고 외양간 고친다 ' 는 말은 들었어도... 님들이 비아냥 거리며 앉아 있을때...
정부가 항상 뒷짐만 지고 있는 그런 식은 아니란 말이오...또한 우리 국민들 역시 앉은 자리서 보고만
있는 그런 국민들도 아니란 말이오...본인 스스로도 걱정이 되오만...님들의 뒷빡치는 그 얄팍함에
본인 스스로 놀랄 따름이오...어떨땐 혹시 이것들 알바 아니야? 아님말구...이런 생각이 들더란 말이오...
걱정하지만...상황이 이렇게 돌아 가는지라...
님들이 이 자리서 고런 얘기를 하는걸 보면...본인 스스로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허허...
농민들껜 죄송하지만...순수하신 농민들 이자리서 운운 하며 두번 죽이지 마시고...흠흠...
저런 진지한 자리서 ..."삽들고 폭설피해 도우시러 가세요" 하고 얘길한다면...
당연히 " 저거 알바 아니야? 아님말구..." 한단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