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치고 ㅈㄴ급하게 교복차림으로 달려갔는데
로비에 앉아있을 때부터 조무사랑 다른 환자들 다 수상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기분 개구렸는디
조무사가 문진하러오라했을때도 의심스러운표정짓더니 왜오셨냐물어서 방광염인거같아서요 이러니깐 긴장풀더라 ㅋㅋ
글고 성경험은 당연히없고~ㅇㅈㄹ하면서 자기맘대로 초고속체크하는거도 걍 ㅋㅋ
심지어 남의사가 진료봣는데 산부인과를 많이 다녀보셨나봐요~? 부모님이 혼자가라고하셨어요~? 묻고 기숙사에 있다하니깐 집 어딘지도 꼬치꼬치 묻고
내 인생 최악의 병원이엇음
+ 간호사 아니고 조무사라고 댓글로 정정해줘서 수정했어 다들 알려줘서 고마웡 !!
++ 내 경험과 느낀 바를 사실대로 적어서 커뮤니티에 공유했을 뿐인데 피해망상 취급하는 게 웃기다 내가 그렇게 느꼈다는데 뭐 문제 있니…?
+++ 처방전 사진 추가했어
혐오에 살면서 인생낭비하지 않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