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적령기가 되고
현재 만나고있는 남자친구도 결혼얘기를 해서
진지하게 고민이 많이지는데요.
예전에는 무조건 어릴때 빨리 결혼하고싶다. 이랬었는데
요즘에는 자꾸 비혼생각을 하게되는거같아요.
비혼을 생각하게된 가장 큰이유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가 혼자시라,
제 결혼식에 엄마 혼자있는모습보면 속상할것도 같고
두번째이유가 저는 극단적으로 개인주의성향인지라
데이트나 지인들과 약속에 잘 놀다오다가도
집에만 오면 연락이 잘 안된다고
그냥 혼자가 편하고 연락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어쩌면 이게 가장큰 이유일수도 있는데
제가 비밀이 너무 많아요.
가장친한친구, 남자친구 누구에게도 속얘기를 잘 못하고
가족들한테도 제모습을 100% 다 보여주지 못해요.
그래서 혼자가 편한거같아요.
근데 요즘 또 고민되는게
제가 혼자가 편하면서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거같아요.
밖에 나가면 저사람은 저렇게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난 왜?
저커플 부럽다, 어떻게 서로한테 저렇게 할수있는걸까?
계속해서 저와 타인을 비교하게되고
그렇지못한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 일부러 그런것들을 차단하려고
밖에 안나가요. 쉬는날 거의 집에서만 보내요.
그래서 인스타도 안하구요. 자꾸 비교하게되더라구요.
결혼하신분들 어떻게 확신하셨어요? 그리고 후회안하시나요?
현재 만나고있는 남자친구도 결혼얘기를 해서
진지하게 고민이 많이지는데요.
예전에는 무조건 어릴때 빨리 결혼하고싶다. 이랬었는데
요즘에는 자꾸 비혼생각을 하게되는거같아요.
비혼을 생각하게된 가장 큰이유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가 혼자시라,
제 결혼식에 엄마 혼자있는모습보면 속상할것도 같고
두번째이유가 저는 극단적으로 개인주의성향인지라
데이트나 지인들과 약속에 잘 놀다오다가도
집에만 오면 연락이 잘 안된다고
그냥 혼자가 편하고 연락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어쩌면 이게 가장큰 이유일수도 있는데
제가 비밀이 너무 많아요.
가장친한친구, 남자친구 누구에게도 속얘기를 잘 못하고
가족들한테도 제모습을 100% 다 보여주지 못해요.
그래서 혼자가 편한거같아요.
근데 요즘 또 고민되는게
제가 혼자가 편하면서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거같아요.
밖에 나가면 저사람은 저렇게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난 왜?
저커플 부럽다, 어떻게 서로한테 저렇게 할수있는걸까?
계속해서 저와 타인을 비교하게되고
그렇지못한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 일부러 그런것들을 차단하려고
밖에 안나가요. 쉬는날 거의 집에서만 보내요.
그래서 인스타도 안하구요. 자꾸 비교하게되더라구요.
이런저는 결혼을 하는게 맞을까요 안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