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티스트에게 가진 사기 배신 분노감

내슬픈현실2024.04.06
조회273

이걸 언제 폭로할지 준비만 5년째 하고 있습니다.(추측할수 있기에 현재 상황에 대해 또 어디 출신이고 등을 아예 공개안하고
제 감정을 중심으로 써내려갑니다)

걸그룹 출신에게 사기 피해를 당한거에 대해 이걸
유명 유튜버에 얘기를 해야하나…
경찰에 고소를 해야하나…

이유는 당사자 연예인은 제게 사과같지 않은 사과만 하고 5년째 무시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런걸 보면 죄책감이라곤 하나도 없는거죠...그게 사람의 비인간적 사고고 심리니까요
앨범과 뮤비 만드는데 드는 비용 플러스 알파로 일년이상 회사를 같이 운영하는 비용으로 1억 5천을 소비했는데
우선 투자는 투자니까 제가 당연히 감수할건 감수한다 쳐도

기분이 무척 나쁩니다. 하나도 고마워 하질 않았다는게 핵심 포인트 입니다.
이용 당한 기분이 더 지배적이었으니까요

이렇게 당한줄 몰랐으니 후회도 제몫이겠죠
웬만하면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라서 제가 어느선까지는 감당하고 싶었고

해외에서 영상 콘텐츠까지 만들어주고 했는데 그 비용만 5천만원을 넘게 썼는데도
현장에서 너무 맘에 든다고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중에 맘에 안든다고 안쓰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며 저랑 사업하기로 했으면서 뒤로 다른남자 대표들 만나서 그남자를 사귀기 까지하고
어쨌든 환승연애에 개판까지 갔는데 모른척 하고 다 봐줬습니다.

제가 만들어준 영상이 맘에 안들면 다른 지혜로운 방법으로 소통을 해서 해결점을 찾거나 하면 되는데
무슨 물건 버리듯 저와 함께한 시간과 콘텐츠를 물건 버리듯 취급 했다는거에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소중해 해놓구요

더 충격인건 뒤로 제욕을 또 저랑 함게 해외하서 만든 콘텐츠에 대한 욕을 상세하게 주변에
내가 실어하는 지인들에게 하고 다녔다는게 더 중경이었죠

이건 물론 인성문제고
전 그걸 나중에 알게 되었죠

얼마나 상대가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이었는질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처음 믿었던 사람을 믿고 싶었던 마음또한 컸기에 계속 잘되길 바랬고
도와도 주었습니다.

하지만 상당한 시간이 흐른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 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고마운쪽이 시간이 흐르면 고마웠다고 하는게 인간의 도리이자 도의 인데
그러지 않은 이유는

바로 그사람의 인성이 그수준인것이거고
또 얼마나 연락이 자연스럽게라도 끊긴것에 환호를 하고 있을지 생각해보면
그걸 바랬던 거겠죠

적어도 사업하면서 그래도 1억 5천을 쓴 사람에게
뒤로 욕하고 무시하고 함께 만든 콘텐츠를 멸시하고 (전 해외에서 수상을 탈정도로 아예 무지하고 무능력한 사람도 아니라 소통이 충분히 가능한 사람임에도…) 무시를 당했다는거에 치욕 스럽습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정신과 신경과 심리치료에만 5년간 4천만원정도를 더 써버렸네요…이거야 제몫이니 이걸 아까워 하진 않을려구요...정신적인 피해가 심해 아직까지도 밤에 불을끄고 잠들지 못하는 버릇까지 생겨버렸네요...
인생의 레슨 비용으로도 보고 있고
이걸통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인간이고 저의 한계란계 있기대문에

어떤 협의를 하고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게 물론 돈은 아닙니다.

그게 돈이 될려면…그녀가 아주 못된 행동을 모스을 보여야제가 형사고소를 해서 돈으로 받아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합니다.

전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데
5년간 제가 떨어져 나가서 속으로 쾌제를 불렀을 그녀가
진정한 소통을 할지 그녀의 인성을 알면서도 이러는 제가 한심하네요

진정한 소통은 과연 불가능 한걸까요

형사고소
유투버에게 내용전달
소속사에게 사과요청

뭐 이런것들로 제마음이 조금이라도 사그라 들수 있겠죠

제가 가장 원하는건 진정어린 사과입니다.
그녀는 가짜 사과만 수차례 했었습니다.

진심어린 사과…왜 전 지금 그걸 지금도 원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