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한 여검사가 역정을 내면서 피의자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자판을 치는 거 봤습니다. 조폭이 사람을 때렸는데 그걸 다 그치면서 여검사가 혼을 내고 자판을 치면서 수사를 하는 모습을 영상녹화를 봤습니다.
검사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왜 이렇게 세상을 힘들게 하세요. 예전에도 이런 죄로 처벌을 받으셨는데 또 이 죄로 오셨자나요? 반성이 안되세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때 조사받을 때도 죄송하다고 했을거 아니에요. 왜 또 이렇게 사고를 치세요?"
아... 이게 정상적인 수사실에서 벌어지는 과정인가봐요.
그런데 제가 수사를 할 때는 정 반대의 상황이었거든요.
"왜 그러셨나요?" 라고 여기서 부터 뒤집어지 시작합니다. 타자를 치는데 형사가 이 상황을 모르고 그 사람이 그런 죄를 짓는 사람이었는데 저를 잡으신거에요. 형사님 그 사람들은 점조직으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이 상대방은 이미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고 집행유예가 나올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분명히 뒤에는 중간책과 총책이 있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이런 상황조차 모르고 피해자를 만들고 수사를 하게 되나요?
여기서 이 진술이 나오자 형사가 갑자기 "윽~~~~~~~~~~~~~"하는 소리를 크게 냅니다. 영상녹화에서 형사가 저렇게 검사처럼 큰 소리를 치는데 아니라 "윽~~~~~~~~~~~~~~~"하고 심장 멋는 소리를 내는데 뭔가 잘못 됐다고 생각 안들었을까요?
그걸 영상녹화를 보여주고 국민들이 다 봤으면 완전 난리났습니다.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하고 떤다. 왜 저럴까? 라고 의심 안했을까요?
나 솔직히 말해서 그 형사 한개팀에서 벌어졌던 그 상황자체를 다 공개하고 싶었다. 형사가 당황하고 상대방은 죄의식이 별로 없고 그냥 하나 사실 확인만 하고 끝낼려고 했던 애였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그냥 웃으면서 신고 취소할게요."라고 말하죠.
그런데 형사는 "아~~~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라고 소리를 치고 나는 지금 이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짓는 애 같은데 지금 이런 애를 가지고 진술을 끝까지 받을려고 하네.
그런데 변호사는 신고취소의 자유는 상대방에게 있지 경찰관에게 있는게 아니다. 왜 그렇게 진술을 받아낼려고 했을까요?
이 상황자체가 웃기고 옆에서 내 진술를 받기도 전헤 "보강수사 좀 합시다." 좀 잘못한 점이 있는거 같다. 이런 개 같은 소리도 하고...뭐하는 짓인지요?
그런데 이틀 후에 다시 진술을 하는데 형사가 여유부리다가 갑자기 개작살이 나기 시작하고 "윽~~~~~~~~~~"소리 내고 덜덜 떠는 거 다 보이고 자판 하나 칠 때마다 고개를 처 박는데...
그러니까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을 적으라는데 "없음"으로 적어주십시오. 라고 또 강요하고 그 상황에서 형사가 당황하는 모습이 또 보이는데....
지금 검사가 영상녹화를 찍어서 수사를 하는 모습과 너무 다르자나요. 검사는 호통을 치고 이러는데 저는 형사가 쩔쩔 매자나요.
이거 법원에 갔으면 유오성 간첩조작사건처럼 터지는 사건이었다. 그 상대방들 다 도망갔겠다.
인천경찰청 마약사건 봤죠? 완전 개작살 나는 사건. 경찰관 구속되는 사건. 지금 부산에도 경찰관이 구속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래도 불기소 처분이 나서 잊고 살지만 계속 그 이상하게 벌어진 상황은 전혀 잊혀지지가 않아서 혹시나 해서 부산지검가서 인지세를 내고 봤는데 "형사가 이렇게 까지 당황을 하고 힘들어 했는데 이렇게 써놨네?" 공문서를 이렇게 써놓는다고?
그 부산지법에서는 인지세를 내려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부산지법에 고마웠다. 솔직하게 말해줘서요.
검사가 큰 소리를 치면서 자판을 쳤던 이유
오늘 어느 한 여검사가 역정을 내면서 피의자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자판을 치는 거 봤습니다. 조폭이 사람을 때렸는데 그걸 다 그치면서 여검사가 혼을 내고 자판을 치면서 수사를 하는 모습을 영상녹화를 봤습니다.
검사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왜 이렇게 세상을 힘들게 하세요. 예전에도 이런 죄로 처벌을 받으셨는데 또 이 죄로 오셨자나요? 반성이 안되세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때 조사받을 때도 죄송하다고 했을거 아니에요. 왜 또 이렇게 사고를 치세요?"
아... 이게 정상적인 수사실에서 벌어지는 과정인가봐요.
그런데 제가 수사를 할 때는 정 반대의 상황이었거든요.
"왜 그러셨나요?" 라고 여기서 부터 뒤집어지 시작합니다. 타자를 치는데 형사가 이 상황을 모르고 그 사람이 그런 죄를 짓는 사람이었는데 저를 잡으신거에요. 형사님 그 사람들은 점조직으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이 상대방은 이미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고 집행유예가 나올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분명히 뒤에는 중간책과 총책이 있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이런 상황조차 모르고 피해자를 만들고 수사를 하게 되나요?
여기서 이 진술이 나오자 형사가 갑자기 "윽~~~~~~~~~~~~~"하는 소리를 크게 냅니다. 영상녹화에서 형사가 저렇게 검사처럼 큰 소리를 치는데 아니라 "윽~~~~~~~~~~~~~~~"하고 심장 멋는 소리를 내는데 뭔가 잘못 됐다고 생각 안들었을까요?
그걸 영상녹화를 보여주고 국민들이 다 봤으면 완전 난리났습니다.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하고 떤다. 왜 저럴까? 라고 의심 안했을까요?
나 솔직히 말해서 그 형사 한개팀에서 벌어졌던 그 상황자체를 다 공개하고 싶었다. 형사가 당황하고 상대방은 죄의식이 별로 없고 그냥 하나 사실 확인만 하고 끝낼려고 했던 애였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그냥 웃으면서 신고 취소할게요."라고 말하죠.
그런데 형사는 "아~~~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라고 소리를 치고 나는 지금 이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짓는 애 같은데 지금 이런 애를 가지고 진술을 끝까지 받을려고 하네.
그런데 변호사는 신고취소의 자유는 상대방에게 있지 경찰관에게 있는게 아니다. 왜 그렇게 진술을 받아낼려고 했을까요?
이 상황자체가 웃기고 옆에서 내 진술를 받기도 전헤 "보강수사 좀 합시다." 좀 잘못한 점이 있는거 같다. 이런 개 같은 소리도 하고...뭐하는 짓인지요?
그런데 이틀 후에 다시 진술을 하는데 형사가 여유부리다가 갑자기 개작살이 나기 시작하고 "윽~~~~~~~~~~"소리 내고 덜덜 떠는 거 다 보이고 자판 하나 칠 때마다 고개를 처 박는데...
그러니까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을 적으라는데 "없음"으로 적어주십시오. 라고 또 강요하고 그 상황에서 형사가 당황하는 모습이 또 보이는데....
지금 검사가 영상녹화를 찍어서 수사를 하는 모습과 너무 다르자나요. 검사는 호통을 치고 이러는데 저는 형사가 쩔쩔 매자나요.
이거 법원에 갔으면 유오성 간첩조작사건처럼 터지는 사건이었다. 그 상대방들 다 도망갔겠다.
인천경찰청 마약사건 봤죠? 완전 개작살 나는 사건. 경찰관 구속되는 사건. 지금 부산에도 경찰관이 구속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래도 불기소 처분이 나서 잊고 살지만 계속 그 이상하게 벌어진 상황은 전혀 잊혀지지가 않아서 혹시나 해서 부산지검가서 인지세를 내고 봤는데 "형사가 이렇게 까지 당황을 하고 힘들어 했는데 이렇게 써놨네?" 공문서를 이렇게 써놓는다고?
그 부산지법에서는 인지세를 내려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부산지법에 고마웠다. 솔직하게 말해줘서요.
경찰청 안이 그 정도로 급했네요. 안에 다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