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내기.. 일단 들으면 다 아는 인서울 대학교 다니고 있고 이번에 동아리 들어갔거든 거기서 대화 좀 나눈 선배가 있단 말이야ㅠㅠㅜㅜ
내가 키가 158인데 키높이 운동화 신어서 162-163 되거든..?
근데 이 선배가 내 키높이 운동화 신은 키보다 작음 내가 아래로 내려다봄 ㅅㅂㅅ!!!!!!!!!! 근ㄷㅔ 나 이 선배가 왜이렇게 좋냐 진짜 짜증나ㅜㅜㅜㅜㅜㅜㅜ 내 이상형 원래 나보다 키 큰 사람인데….. 하ㅏ아아아우ㅜㅜㅜㅜㅜㅜㅠㅠㅜ
걍 두번째 모임때 내 앞에 앉아서 주변 스람들 이름 물어보다가 나 보더니 아 근데 저 그 00님 이름은 알아요 000님 맞죠 라고 먼저 말 걸어줌.. 또 내가 주변이 시끄러우면 귀가 이상학게 들ㄹ는두ㅜㅜㅜ (예를 들어서 소나기 -> 손아귀 이렇게 들리는) 그때도 말 이상하게 들렸았는데 그게 꼬투리 잡혀서 계속 뒷끝..? 있게 놀리심.. 꼬투리 잡힌 이후에 갑자기 내 옆자리로 오더니 나 말 잘 안들려 하는 것 같아서 옆자리 왔다고 해주고..
동아리 엠티때도 말 잘못 들었던거 몇 주 지났는데도 계속 놀리는식으로 말 걸고 한 오빠가 소주 ㅈㄴ 많이 따라줘서 이거 원샷 해야되는거냐고 말 ㄹ하니까 속삭이명서 꺾어마셔 꺾어마셔 라고해줬다 ㅅㅂ 하 개설레지 않니 또 테이블 혼자 정리할때 옆에 와서 00아 괜찮아? 라고 물어봐주거 하…….
어떤애 토 해서 언니 오빠들이랑 몰래 치우루 갔을때 산처럼 쌓인 토 보자마자 00아 저거 치울 수 있어..? 괜찮아? 이렇게 물어봐줌 ㅅㅂ 나 다이어트 다시 시작할게. 아 진짜 짜증나 나 키 큰 사람 좋아하는데 근데 이 오빠 보면 그냥 키큰거 상관없이 성격만 보게됨 하 짜증나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편하게 말 거는건 맞는데 놀리는건 나밖에 없음 ㅇ거 답정너로 적은 글 아니고 걍 적는거임
아니 얘들아 나 키 160인 선배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키가 158인데 키높이 운동화 신어서 162-163 되거든..?
근데 이 선배가 내 키높이 운동화 신은 키보다 작음 내가 아래로 내려다봄 ㅅㅂㅅ!!!!!!!!!! 근ㄷㅔ 나 이 선배가 왜이렇게 좋냐 진짜 짜증나ㅜㅜㅜㅜㅜㅜㅜ 내 이상형 원래 나보다 키 큰 사람인데….. 하ㅏ아아아우ㅜㅜㅜㅜㅜㅜㅠㅠㅜ
걍 두번째 모임때 내 앞에 앉아서 주변 스람들 이름 물어보다가 나 보더니 아 근데 저 그 00님 이름은 알아요 000님 맞죠 라고 먼저 말 걸어줌.. 또 내가 주변이 시끄러우면 귀가 이상학게 들ㄹ는두ㅜㅜㅜ (예를 들어서 소나기 -> 손아귀 이렇게 들리는) 그때도 말 이상하게 들렸았는데 그게 꼬투리 잡혀서 계속 뒷끝..? 있게 놀리심.. 꼬투리 잡힌 이후에 갑자기 내 옆자리로 오더니 나 말 잘 안들려 하는 것 같아서 옆자리 왔다고 해주고..
동아리 엠티때도 말 잘못 들었던거 몇 주 지났는데도 계속 놀리는식으로 말 걸고 한 오빠가 소주 ㅈㄴ 많이 따라줘서 이거 원샷 해야되는거냐고 말 ㄹ하니까 속삭이명서 꺾어마셔 꺾어마셔 라고해줬다 ㅅㅂ 하 개설레지 않니 또 테이블 혼자 정리할때 옆에 와서 00아 괜찮아? 라고 물어봐주거 하…….
어떤애 토 해서 언니 오빠들이랑 몰래 치우루 갔을때 산처럼 쌓인 토 보자마자 00아 저거 치울 수 있어..? 괜찮아? 이렇게 물어봐줌 ㅅㅂ 나 다이어트 다시 시작할게. 아 진짜 짜증나 나 키 큰 사람 좋아하는데 근데 이 오빠 보면 그냥 키큰거 상관없이 성격만 보게됨 하 짜증나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편하게 말 거는건 맞는데 놀리는건 나밖에 없음 ㅇ거 답정너로 적은 글 아니고 걍 적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