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한 딸래미가 있어요. 활달하고 구김살 없고 잘웃고 그런애였는데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 왔네요. 선생님한테 자초지정을 물으니 같은반 남자애가 손을 댔다네요. 연유를 들어보니 남자애가 반에서 막 씨끄럽게 떠들었고 딸애가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남자애가 갑자기 다가오더니 손바닥으로 얼굴을 힘껏 밀어서 딸래미가 의자에서 몸이 뒤로 젖혀졌고 그때 남자애 손톱에 얼굴 눈옆에 긁혀서 상처가 났네요.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애 불러서 낭떨어지델코가서 조용히 떨어뜨리고 싶어요. 자식교육 못시킨 부모들은 지 아들이 없는 세상에서 사는 형벌을 받는거니깐요. 내가 좀 너무 악한생각일까요?
딸래미 때린 남자애 ...
활달하고 구김살 없고 잘웃고 그런애였는데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 왔네요.
선생님한테 자초지정을 물으니 같은반 남자애가 손을 댔다네요.
연유를 들어보니 남자애가 반에서 막 씨끄럽게 떠들었고 딸애가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남자애가 갑자기 다가오더니 손바닥으로 얼굴을 힘껏 밀어서 딸래미가 의자에서 몸이 뒤로 젖혀졌고 그때 남자애 손톱에 얼굴 눈옆에 긁혀서 상처가 났네요.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애 불러서 낭떨어지델코가서 조용히 떨어뜨리고 싶어요.
자식교육 못시킨 부모들은 지 아들이 없는 세상에서 사는 형벌을 받는거니깐요.
내가 좀 너무 악한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