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뀔수 없는 환경탓에 우울감이 지속돼서 늘 정신이 피폐하고 마음이 걸 레짝 된게 밤마다 자려고 하면 늘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서 즙짜는게 매일밤 루틴이다ㅠ
내 성격이 원래가 누구한테 기대는 성격이 아니여서
애인이 걱정 할까봐 늘 밝은척 포커페이스로 텐션 유지 하는데
내가 이젠 일상생활에서 무기력까지 와버렸고 괜찮은척 하기가 미치게 힘든상태 ..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무조건 같이 이겨내자고 할 사람인데
내 우울이 애인한테 옮겨질까봐 절대싫고 민폐 끼치는것 같고 부담부기 싫은데 그게 싫어서 이별을 택하기엔
진짜 내가 우울감에서 우울증이라는 병까지 진화할것 같고
ㅅ ㅂ 안그래도 힘들고 지치는 마음 이것때문에 더 돌아버리겠고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 오래 사귀기도 했고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어쩌지
하 제발 나같은 고민 해본사람이나 경험 있는사람들 어떻게 했니? ..
지속된 우울에 애인한테 밝은사람인척 하는게 힘든데 말해 말아?
내 성격이 원래가 누구한테 기대는 성격이 아니여서
애인이 걱정 할까봐 늘 밝은척 포커페이스로 텐션 유지 하는데
내가 이젠 일상생활에서 무기력까지 와버렸고 괜찮은척 하기가 미치게 힘든상태 ..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무조건 같이 이겨내자고 할 사람인데
내 우울이 애인한테 옮겨질까봐 절대싫고 민폐 끼치는것 같고 부담부기 싫은데 그게 싫어서 이별을 택하기엔
진짜 내가 우울감에서 우울증이라는 병까지 진화할것 같고
ㅅ ㅂ 안그래도 힘들고 지치는 마음 이것때문에 더 돌아버리겠고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 오래 사귀기도 했고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어쩌지
하 제발 나같은 고민 해본사람이나 경험 있는사람들 어떻게 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