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멋대로 행동해놓고
나한테 뒤집어 씌우고
내가 싫다는애랑 자빠져잤잖아
신뢰를 깨뜨린건 오빠잖아
내가 무슨 가스라이팅을 해
난 오빠 돈을 함부로 쓴적없어
생활비주면 그 돈만 쓰고 더 쓰지도 않았어
독립적인 성격이면서 주변에서 챙기지않으면
내가 스스로 돌보지 못 한건 미안해
근데 내가 오빠 많이 챙겨줬잖아
나랑 살기싫어서 나를 책임지기싫어서 밀어낸건 오빠야
연락 좀 해줘 보고싶어
지팔지꼰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얘기있잖아 다 잊어 그냥 널리고 널린게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