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외부강사님 오셔서 성교육해주셨는데 끝나고 우리반 너무 수업태도 좋다고 쏠라씨 나눠주심 근데 그거 잘못보고 콘돔 나눠주는줄 알고 주위애들한테 들릴만한 목소리로 오... 이걸 왜 지금... 이랬음 짝궁이 그거 듣고 왜? 뭔데? 이럼 그래서 내가 콘돔 아냐? 이랬는데 마침 우리쪽으로 오시던 강사님이 듣고 와~ 이친구는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들었네요~ 이걸 콘돔으로 착각했나봐요~ 선생님이 피피티를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네요~ 이러심... 주위애들만 들었는데 굳이 그걸 반 전체한테 상기시켜주심... 하
중딩때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