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백수여자 고민

ㅇㅇ2024.04.07
조회1,126
32살 백수여자입니다. 우울증때문에 정신건강 증진센터랑 자활모임 8년째 다니고있고 엄마랑 둘이 살아요

엄마가 사업 실패하고 재취업하는데 엄마 연세가 60세라서 취업자리에서 받아주질 않는다 그래요

어찌저찌 알바는 하시는데 매일 엄마가 담배값 만원 주시구요

엄마가 돈아껴쓰라 매일 잔소리하는데

엄마가 일구하기 너무 힘들다고 담배 말보로 피지말고 라일락피라하고 용돈 안주는대신 라일락 한보루 사준다는데

어떻게하죠? 라일락 맛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