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매장 특성상 어린 아이와 같이 오는 부부들이 많은데
5명중에 2명은 너무 예민해요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시비조 말투로 싸우려는듯한 말투하며 사람을 대놓고 깔보고 이거해 저거해 명령조로 말하는 손님들.. 인정 안하고 싶지만 젊은 아줌마(?) 분들이 유독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이런분도 있었어요 젊은 엄마같으셨는데 손짓으로 이거 좀 봐달라고. 이러면서 표정이며 말투 제스처 모든게 예민했고 반말로 그러시더라구요 ;; 이런분도 대응을 해줘야하는건지 ;
당장이라도 때릴것같고 싸울려고 시비거는 말투 ;; 진심으로 너무 무례해서 대응 안하고 찾는게 잇으면 말씀 해달라 얘기했더니 아 됐어요 이러고 그냥 나갔어요 대체 뭘 봐달란건지도 모르겟고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제가 친절하게 응대를 해도 저런식이구요 진짜 좀 황당하거나 어이없을때도 있었습니다 ;
그래도 응대는 끝까지 하는 편 인데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없는 사은품을 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으시고.. ㅠㅠ
매장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
너무 예민한 젊은 엄마들 ㅠㅠ
매장 특성상 어린 아이와 같이 오는 부부들이 많은데
5명중에 2명은 너무 예민해요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시비조 말투로 싸우려는듯한 말투하며 사람을 대놓고 깔보고 이거해 저거해 명령조로 말하는 손님들.. 인정 안하고 싶지만 젊은 아줌마(?) 분들이 유독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이런분도 있었어요 젊은 엄마같으셨는데 손짓으로 이거 좀 봐달라고. 이러면서 표정이며 말투 제스처 모든게 예민했고 반말로 그러시더라구요 ;; 이런분도 대응을 해줘야하는건지 ;
당장이라도 때릴것같고 싸울려고 시비거는 말투 ;; 진심으로 너무 무례해서 대응 안하고 찾는게 잇으면 말씀 해달라 얘기했더니 아 됐어요 이러고 그냥 나갔어요 대체 뭘 봐달란건지도 모르겟고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제가 친절하게 응대를 해도 저런식이구요 진짜 좀 황당하거나 어이없을때도 있었습니다 ;
그래도 응대는 끝까지 하는 편 인데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없는 사은품을 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으시고.. ㅠㅠ
매장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