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죄를 짓는데 내가 법을 왜 지키니?

핵사이다발언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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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미 지어 놓고 또 죄를 짓고 있는데 내가 법을 왜 지킵니까?

뇌해킹을 할 때 "너 죄 짓고 있다."고 해보세요. 그러면 바로 "죄송합니다. 원칙대로 하는 겁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너의 뇌해킹을 내가 안 참으면 된다. 너는 원칙대로 하는데 내가 왜 참니?

누구를 위한 뇌해킹이니? 대통령의 목숨을 살려야 하니?

짭새야. 인간답게 살거라. 니 딸이 무기징역되고 경찰청장 딸이 자살을 한 이유는 그 책임을 다른 시민한테 떠 넘겼기때문에 그랬던 거다.

시민들이 말해준다. (치안정감이 죽었다. 치안정감 딸이 죽었다.)이 둘 중은 무조건 하나가 맞다.

그 사람이 집에 자식까지 다 있는 사람이 미친 거짓말을 하냐?

니 말대로라면 치안정감 딸은 이미 죽었고 다른 경무관 딸은 지금 이미 언론에 나와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거다.

나는 그 무기징역 받은자가 키 하나만 달라서 아니라고 하고 있는거다.

그러나 생김새나 목소리 이런건 모두 그녀를 향한다. 키 하나 때문에 아니라고 하고 있는거다.

그러나 밖에서 지금 경무관 딸이 사람죽였다 하면 경찰관들 다 덜덜 떤다. 그런데 나는 입 다무는 이유는 키와 나이가 아니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그러면 또 다른 경무관 딸이 사람 죽인거네.

제주4.3사건 벌이다가 경찰고위직 집안 박살나는 꼬라지 보는거다.

이 쯤가면 진짜 완전히 대서특필 나는 기사가 나는데 안나는 거 보니까 더 높은 자녀가 엮여서 아예 못 터트리는거다.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서 하면 안되는 위험힌 작전을 펼쳤습니다. 대신 이 작전을 펼치면 대통령은 무조건 나가야 하는 작전인 겁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2016년 나는 병신이 되어 있을 때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분명히 나에게 물었다.

"대통령 탄핵시킬까요?" "네 그러세요."

그 때가 2016년 10월이다.

정말 위험한 작전을 펼쳤던 거다.

사람들이 경찰청장 딸 언급하면 웃고 춤춘다. 분명히 어떤 한 아주머니가 정말 춤을 쳤다.

청장 딸 죽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