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소한 걱정도 많이 하는 편이라 진짜 괜히 무서워서 학교 못가겠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에 또래 애들 보다 뚱뚱하고 덩치도 큰 편이라 먹는 것도 눈치보고 모든 행동 하나하나 눈치봤는데 약간 반에서도 겉돌고 은따라고 해야할까요? 근데 올해는 좀 잘지내고 있는데 작년처럼 돌아갈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런 질문을 받은 사실을 부모님께 알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에서 시험 같은 거 볼 때 컨닝을 한 적이 없는데도 올라와서 불안하네요.. 그리고 너무 무서운 마음에 인스타 계정도 전부 비공개로 했습니다
나 있잖아..
저는 10대입니다..
저는 사소한 걱정도 많이 하는 편이라 진짜 괜히 무서워서 학교 못가겠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에 또래 애들 보다 뚱뚱하고 덩치도 큰 편이라 먹는 것도 눈치보고 모든 행동 하나하나 눈치봤는데 약간 반에서도 겉돌고 은따라고 해야할까요? 근데 올해는 좀 잘지내고 있는데 작년처럼 돌아갈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런 질문을 받은 사실을 부모님께 알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에서 시험 같은 거 볼 때 컨닝을 한 적이 없는데도 올라와서 불안하네요.. 그리고 너무 무서운 마음에 인스타 계정도 전부 비공개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