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요구하시는 시어머니

ㅇㅇ2024.04.08
조회4,909
저희 이사가는데..울 아들 돌반지 맘데로 팔았다고 예전에 ..경제관념없다시며..
그건 왜 파냐...돌반지가 너꺼냐..울 손주꺼지 하면서..난리를 치시더니..
지금 사는집 전세가 1억4천 5백인데..이사가는집은 1억 천어기든요..
그중에 시집올때 1억2천오백만원 전세 얻어 주셔서 지금집 이사올때..
1억2천이어서 5백은 이사비용하고 남은돈은 통장에 넣어 뒀지요..
그리고 이집 새로 전세 계약 언장할때 우리돈으로 2천 오백 보태서 연장했지요..
담주에 이사하는데..맨첨에는 지금집 1억 4천5백만원에서 2천5백만원은
우리가 연장할테 보탰으니..2천5백은 빼고..이사갈집 전세금 1억천뺀
나머지 천만원 경제관념없는 너네들한테 맡길수 없다고..천만원 달라시더니..
지금은 원래 신혼에 살던집이 1억2천5백이니..5백만원도 남지 않으냐며..
천오백을 달라십니다..
(정리:신혼집 전세 1억2천5백//지금집 1억4천5백(그중 2천5백만원은 우리돈,시모돈1억2천
이사할집 1억천/전세금하고 남는차액//시댁해서 해준돈기준으로 천5백)
돌반지 필요해서 빨리판게 겅제관념없는겁니까?그거 다따져서 지금 결혼하고 5년째인데..
전세금 차액 달라는 시모는 무엇입니까?줬다 뺏었다..장난하십니까?
돈가지고 자식을 잡으려하시다니..정말...할말이 없습니다.
결혼하고 시댁에서 받는돈은다 빗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