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삭제합니다. 모바일에서 수정했더니 기존 글이 다닥다닥 붙는 현상이 일어나 보기 불편하다고들 하셔서 수정하다가 현타와서 다 삭제 합니다. 글을 '거지'같이 쓰긴 했네요. 후우.
몇년간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그걸 짧은글로 풀어내기엔 어려운 일이고 그리고 이곳에서 굳이 얘기해봤자 소용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먹던 고구마 소량이지만, 일부 같이 드시게 된것에 대해선 심심한 사과를 올려봅니다.
그리고 왜 소송하지 않는가에 대해선 이사를 하면서도 기존 전세집을 내놓고 집보러 오는 사람 있을때마다 문열어주러 제가 갔었고 각종 서류 접수등등의 일도 당연히 제가 했습니다. 당연히 회사에 양해를 구했지만 눈치가 보였죠. 가정법원의 명령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담 등으로도 회사에서 시간을 빼야 했어요.
또 소송을 진행하면 변호사 상담이니 법원 출석이니 계속 회사에서 일을 빼야하고 직장인으로서 눈치가 보이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리고 소송을 진행할경우 회사에 그냥 빠질수 없으니 사유를 보고해야하고 이래저래 시끄러워지는 것이 마음에 걸린것도 있어요.
그래서 원만하게 가능한한 협의이혼으로 진행 하고 싶었었는데. 서로 밑바닥까지 본... 한계점이 와서 파탄 상태인 지경임에도 너 혼자 잘사는 꼴 못본다- (실제로 한말) 는 말까지 해가며 이혼을 안해주고 버티고 있는 남편에게 더 짜증이나서 분노에 차 글을 싸지르다보니 더 두서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사람이 꼭 저말고 다른 여자를 만났음 좋겠어요. 저랑 공감대 형성이 되는 사람이 생겨서 기쁠것 같네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화 안내는 하루 되시길.
이혼못해주겠다고 버티는 남편 (긴글주의)-
모바일에서 수정했더니 기존 글이 다닥다닥 붙는 현상이 일어나
보기 불편하다고들 하셔서 수정하다가 현타와서 다 삭제 합니다.
글을 '거지'같이 쓰긴 했네요.
후우.
몇년간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그걸 짧은글로 풀어내기엔 어려운 일이고 그리고 이곳에서 굳이
얘기해봤자 소용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먹던 고구마 소량이지만, 일부 같이 드시게 된것에 대해선 심심한 사과를 올려봅니다.
그리고 왜 소송하지 않는가에 대해선
이사를 하면서도 기존 전세집을 내놓고 집보러 오는 사람 있을때마다
문열어주러 제가 갔었고 각종 서류 접수등등의 일도 당연히 제가 했습니다.
당연히 회사에 양해를 구했지만 눈치가 보였죠.
가정법원의 명령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담 등으로도 회사에서 시간을 빼야 했어요.
또 소송을 진행하면 변호사 상담이니 법원 출석이니 계속 회사에서 일을 빼야하고
직장인으로서 눈치가 보이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리고 소송을 진행할경우 회사에 그냥 빠질수 없으니
사유를 보고해야하고 이래저래 시끄러워지는 것이 마음에 걸린것도 있어요.
그래서 원만하게 가능한한 협의이혼으로 진행 하고 싶었었는데.
서로 밑바닥까지 본... 한계점이 와서 파탄 상태인 지경임에도
너 혼자 잘사는 꼴 못본다- (실제로 한말) 는 말까지 해가며
이혼을 안해주고 버티고 있는 남편에게 더 짜증이나서 분노에 차 글을 싸지르다보니
더 두서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사람이 꼭 저말고 다른 여자를 만났음 좋겠어요.
저랑 공감대 형성이 되는 사람이 생겨서 기쁠것 같네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화 안내는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