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검사 (27)

바다새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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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쓰고 있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한동훈 위원장과 이재명 대표한테만 아주 특별히 파격적인 제안을 드립니다.

  에구, 서론이 너무 거창하네요. 이재명 대표와 한동훈 위원장께서 오늘 과 내일 중에 저희 집이 있는 서울 강북 을 지역구에서 지원유세를 한다면 제가 기존에 발부했던 경고장을 하루지원유세 당 1개씩 기 발부된 경고장을 회수한 후 즉시 폐기처분되겠습니다. 즉, 오늘 중으로 서울 강북 을 지역국에 지원유세를 오시면 기 발부된 경고장 1개가 자동 폐기되며, 내일(도) 저희 지역구에 지원유세를 오시면 경고장 1개가 또 자동 폐기됩니다.

  어제까지 경고장을 보낸 현황을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표 : 경고장 1개, 존경하는 나경원 후보 : 경고장 1개, 기호6번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 경고장 1개, 평소에 존경하고 있는 한동훈 위원장 : 경고장 2개. 끝. (최대우 2024.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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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25-2부> (revisal, 改正本)
작성 : 최대우 (2024. 04. 07)

  서기 1592년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상소문을 조선 선조대왕한테 올린 것을 두고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일단은 12라는 숫자가 들어있으므로 이 12척의 배가있다는 상소문은 서술형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군사전략이 담긴 작전계획서를 의미한다라는 것까지는 저도 약 10년전에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작전계획서가 맞긴 맞는데요. 왜 12라는 숫자를 적용했느냐라는 점이지요. 1592년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수군의 주력함선이었던 판옥선에 약 125명이 승선했다고 가정하고 제가 만약 이순신이었다면 현대의 해병대에 거의 가까운 그래서 육지나 선상에서 해병대처럼 상륙작전이나 육박전도 가능한 그런 조선수군 125명 X 판옥선 12척 = 1,500명이 나오므로 12척이 아닌 '신에게는 아직 (육지전에서 해병대처럼 상륙작전이나 육박전도 가능한) 조선수군 1,500명이 (전하의 어명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상소문에 적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순신은 무엇때문에 1500이라는 숫자대신 12라는 매우 작은 숫자를 선택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저는 이 12라는 숫자와 10년동안 씨름을 한 결과 2~3일 전에 분석을 끝냈습니다. 제가 비록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의 전략적 수준은 결코 낮지않았는데 그런 제가 이순신의 12 숫자 주장의 비밀을 분석하는데 10년이나 걸렸으므로 저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이순신 장군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 높아서 그런것인지 저는 가늠이 안되네요. 아무튼 제가 10년 동안 씨름하면서 분석한 결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이순신 장군의 상소문은 작전계획서가 아닌(전역하고 집에 가서 민병대를 지휘하여 적을 섬멸하고 싶다는 뜻의) 전역원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전역원에는 3개의 초고난이도의 문제를 의도적으로 담았다라는 분석결과 입니다. 1~2번 문제는 이순신이 자기 자신한테 보내는 문제였으나 이순신이 그 상소문을 작성할 당시만해도 그 1~2번 문제를 완벽하게 풀지못하고 90% 정도밖에 못 풀어서 그 전역원(상소문)에 의도적으로 담았던 것이고, 3번 문제는 "이 상소문은 작전 계획서가 아닌 전역원인데 조정대신들은 이 상소문을 전역원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작전계획서로 분석할 것이다 바보들아"라는 뜻으로 3번 문제를 의도적으로 담은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 입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중” - 채널A 윤승옥 기자 (2024. 04. 08)

미국 국빈방문을 앞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 정부가 북한에 '고위급 접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7일(미 동부시간) 보도된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일 정상회담이 미해결 문제들을 해결하고 양국간 안정적 관계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해결 문제'는 일본인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및 위협 등을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3월 북일 정상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가 일본 정부가 납북자 문제를 계속 제기하자 이튿날 "일본은 새로운 북일관계의 첫발을 내디딜 용기가 전혀 없다. 어떤 접촉도, 교섭도 외면하고 거부할 것"이라고 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사진1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8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사진3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 - 아이젠바시(애염교) YouTube 일본 TV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4 설명) 후쿠다 미라이 한일가왕전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UaeEe_oUFlQ

(사진5 설명) 스미다 아이코 한일가왕전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v8984KYaBw0

(사진6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 / # 山口やまぐち 百もも恵え / Momoe Yamaguchi, 꽃의 중3 트리오(花の中3トリオ), 1971년부터 1983년까지 닛폰 테레비에서 방송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탄생!>으로 데뷔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