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고운아 너무 예쁘다, 눈 마주치면 눈물” 친동생 채서진 웨딩 공개

ㅇㅇ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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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의 웨딩을 축하했다.

김옥빈은 4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운아 너무예쁘다 행복해야해 우리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채서진 결혼식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이어 그는 "눈 마주치면 울것 같아서 막둥이 눈을 볼 수가 없었답니다"라며 "오늘 동생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 ,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정신이 없어 후루룩 지나갔더라도 곧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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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벚꽃이 절정인 오늘, 아름답게 만개한 봄 속에서 고운이가 결혼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라며 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한편 채서진은 4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남편을 배려해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했다.

1994년생인 채서진은 2006년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영화 '초인', '커튼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심야카페: 미씽 허니'와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커피야 부탁해', '연남동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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