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파란 물결이 드는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08
조회19,908

사실 이 글은 아직 선거가 이틀 뒤고 혹시나 빨간색 집단의 지지층결집을 이룰까봐 조금 걱정이 되어서 마음 속에 확신이 있어서 선거날 오후 5시나 5시 30분에 글을 쓸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단 뒤집어 질 가능성은 더 이상 안보여서 씁니다.

부산이 뒤집어 지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가덕도신공항 2. 엑스포유치실패입니다.

그런데 잘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국민들이 당장 먹기 살기가 너무 힘든데 그 가덕도신공항 하나 때문에 안 뽑는다고요?

제가 보기에는 국민들은 거의 절망입니다. 절망인데 힘을 내고 다니는거에요.

그런데 왜 부산에 파란물결이 도배를 할거 같죠?

(이거는 정신병 취급해도 됩니다. 입증이 안되고 인과관계도 부족해서 말을 못 합니다. 욕하셔도 좋습니다.)

이거 부산경찰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부산시민들 이용해서 지역에 판 다 깔아놨는데 완전히 뒤집어진거다.

이 한 사이코패스는 2년동안 지하철이든 버스든 간에 완전히 개박살을 내놨고 서면 한 복판에서 시민들 다 놀라게 했습니다. 부산에 소문이 쫙 다 퍼졌습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예측하자면 판 깔아놓고 뒤집어지면 그 국회의원은 절대로 못 나옵니다. 시민들이 온갖 쌍욕은 다 하기 때문에 못 나오죠. 나는 경찰말만 믿고 국회의원 말만 믿고 도와줬는데 막상 그 사람 소리를 들어보니까 고위 경찰관자녀들의 범죄가 심각하네? 그러면 나는 뭐가 되냐? 왜 도와줬지?

판 깔고 나서 뒤집어지면 절대로 못 나옵니다. 왠줄 아시나요? 지금 엄청 억울해 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 부모들이 못 참습니다. 예전에 연천GP사건에서 처음에는 그 사형군인을 욕하다가 나중에 보니까 군 헌병대의 수사 방법이 언론에 터지거든요? 계속 그것만 집중 취재되거든요?

판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우철문 청장도 국회의원 믿고 설쳤네요.

부산에서 경합지역이 많다는 자체가 엄청난 반전 상황인 겁니다. 엄청나게 선전 하고 있는 겁니다.

2년동안 신고 100통 이상 들어오게 하고 지하철에 다 알리고 버스 다 알리고 부산시청주위 다 개박살내고 소문은 쫙 다 퍼지고 그 효과가 드러나는 겁니다.

특히 부산의 전통시장 한번 보십시오.^^ 거기는 국회의원이 판 깝니다.^^

판 뒤집혔다. 왜 오늘 이 글을 쓰냐면 더불어민주당 160석 이상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산은 거의 보수적인 도시입니다. 많아봐야 한석 내지 두석만 더불어민주당이 됩니다. 특히 연제와 사상만 더불어민주당이 되었지요. 더불어민주당이 한 6석 7석이 될거 같는데 부산이 14석 지역구면 거의 최대 8석까지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전멸할거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판 깔다가 뒤집어진거 맞습니다.

글이 이 정도면 밖에서는 2배는 더 하겠죠. 푸하하하^^

아마 부산 사람들은 "내가 살면서 저런 새끼는 처음봤다." 라고 생각들 할 겁니다. 그게 다 어릴 때 부터 혼자 커와서 인 겁니다. 경찰들은 부모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할 인간이라고 무시해왔죠.

한번 맞는지 아닌지 한번 보세요. 뒤집혔는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