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절에 가니 마음이 편하더라....

난이제불교2024.04.08
조회392
스스하는 사람입니다. 맘이 속상해서 반말해요 죄송해요
몇주전 있었던 일이 아무리 곱씹어 봐도 열받아서 몇자 적음.교회 쪽 관련된 고객에게 제품 판매했고, 포장도 잘 했는데 배송 중 파손 사고가 남.많이 죄송했음. 어쨋든 파손이니 해결하고자 함. 사과도 굉장히 많이 함.사과 많이 드리고 환불해드리겠다 그리고 반품수거 하겠다 함.수거 왜 하냐 함. 물건 없다 함.그러나 환불 해달라 함.물건을 못 돌려받는데 어떻게 환불해줌?그래도 해달라함 인생이 썩어가는거 같아서 해줌.
일반화의 오류 싫어함.그런데 교회 쪽 발송 몇번 해보고 맘 상한적 있어서 이제 발송 안하기로 맘먹음
지금은 교회 안 다니지만...대학생 때 교회 유초등부 선생님도 한 적 있음.그래서 교회 싫어하지 않음 
그런데 어쩐지 요즘엔 절이 마음이 편하더라ㅜㅜㅜ 관광지 가도 절을 가게 되더라ㅜㅜㅜㅜㅜ
근데 아줌마 너는 진상이었어 진짜 리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