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건! 네일아트하고서 남편에게 전화! 끝났어~ 했더니 델러 온다고! 웅웅 집에서 운전하고 나오는데 오토바이 가는데 먼저 갔다고 쌍욕을 해왔지.문열고 "너~ 뭐라했어? 역시 쌍욕!!!으로 맞대응" 오토바이가 열받아서 남편 앞 가로막더니 찻길에서 안가! 쌍욕! 서로 쌍욕!그때, 동행한 강아지가 창밖으로 나가길래 혹시 차에 치일까봐서 옆가게에 파킹하고 무사히 강아지구출! 문제는 이때부터!!!!와이프를 데리고 가려고 했더니 막더군!마치 칠꺼같이 부릉부릉댔다네. 쳐라쳐라~오토바이 맨이 거의 몸을 가져다댔음, 오토바이맨이 112 로 경찰불렀음.. (경찰도 참 바쁘시겠네)남편이 그때 전화하더니 "지금 문제가 생겨서 못가니 걸어와" 걸어다가다 둘을 목격함!내가 나섬 " 선생님<일부러> 차선 앞집렀다고 그리 쌍욕하면 어떻게 하나요? 했더니 같이 쌍욕했어요. 먼저했으니 하죠. 그래도 왜 먼저 쌍욕을 하나요? 차선 변경하는 사람에게 다 쌍욕하나요?"아줌마는 가만히 있으세요, ""제가 부인인데 가만히 있을 필요없죠" 저랑 실랭이 하다가 또 내게 쌍욕! 제가 쌍욕을 해본적도 없어서 "그리 쌍욕을 쉽게 하나요"
더 열받으심~~그때 경찰차 와서 남편과 오토바이맨이 진술함!오토바이맨이 얘기할때 제가 옆에서 주저리 말함"기분 나쁘다고 쌍욕을 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는 그 말에 "아줌마는 가만히 있어요. 씨팔씨팔" 그리고 그는 접수하러 경찰서에 갔고 저희는 접수하지 않겠다고 통보오면 가겠다고 했어요.다음 날 연락 받으니 그가 접수이유가? 기분 나뻐서... ㅋㅋㅋ 참으로 112 바쁘시겠네요.퀵 배달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유는 핸드폰을 두개 붙여서 다니는 20대 말 정도 남자였어요. 나이가 들면 누그러 들겠죠. 젊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그나저나 그의 목 명치에는 자기 이름이 문신되었고 목 옆에는 꽃이 그려져 있었어요. 장소는 방배중학교 에서 BMW 매장가는 몽마르뜨 길입니다. "
문신 목에도 있는 오토바이 퀵 맨 사건
네일아트하고서 남편에게 전화! 끝났어~ 했더니 델러 온다고! 웅웅
집에서 운전하고 나오는데 오토바이 가는데 먼저 갔다고 쌍욕을 해왔지.문열고 "너~ 뭐라했어? 역시 쌍욕!!!으로 맞대응"
오토바이가 열받아서 남편 앞 가로막더니 찻길에서 안가! 쌍욕! 서로 쌍욕!그때, 동행한 강아지가 창밖으로 나가길래 혹시 차에 치일까봐서 옆가게에 파킹하고 무사히 강아지구출!
문제는 이때부터!!!!와이프를 데리고 가려고 했더니 막더군!마치 칠꺼같이 부릉부릉댔다네.
쳐라쳐라~오토바이 맨이 거의 몸을 가져다댔음, 오토바이맨이 112 로 경찰불렀음.. (경찰도 참 바쁘시겠네)남편이 그때 전화하더니 "지금 문제가 생겨서 못가니 걸어와"
걸어다가다 둘을 목격함!내가 나섬 " 선생님<일부러> 차선 앞집렀다고 그리 쌍욕하면 어떻게 하나요?
했더니 같이 쌍욕했어요.
먼저했으니 하죠.
그래도 왜 먼저 쌍욕을 하나요? 차선 변경하는 사람에게 다 쌍욕하나요?"아줌마는 가만히 있으세요, ""제가 부인인데 가만히 있을 필요없죠"
저랑 실랭이 하다가 또 내게 쌍욕!
제가 쌍욕을 해본적도 없어서 "그리 쌍욕을 쉽게 하나요"
더 열받으심~~그때 경찰차 와서 남편과 오토바이맨이 진술함!오토바이맨이 얘기할때 제가 옆에서 주저리 말함"기분 나쁘다고 쌍욕을 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는 그 말에 "아줌마는 가만히 있어요. 씨팔씨팔"
그리고 그는 접수하러 경찰서에 갔고 저희는 접수하지 않겠다고 통보오면 가겠다고 했어요.다음 날 연락 받으니 그가 접수이유가? 기분 나뻐서... ㅋㅋㅋ
참으로 112 바쁘시겠네요.퀵 배달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유는 핸드폰을 두개 붙여서 다니는 20대 말 정도 남자였어요.
나이가 들면 누그러 들겠죠. 젊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그나저나 그의 목 명치에는 자기 이름이 문신되었고 목 옆에는 꽃이 그려져 있었어요.
장소는 방배중학교 에서 BMW 매장가는 몽마르뜨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