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는 단톡방

ㅇㅇ2024.04.09
조회1,777



치어리더 서현숙이 박기량을 씻겨줬다는 썰을 '사당귀'에서 말했는데..


 

 



박기량이 부상이어서

서현숙이 씻겨준거임




 

 

 



그 말을 들은 김민경이 박기량한테 진짜 잘해야겠다고


그니까 저렇게 다른 사람을 씻겨준다는 게 보통일이아닌데...

글고 박기량이랑 서현숙은 선후배사이 





그러다가 지난주 박기량이 보낸 단체 메신저방 알람 사건의 전말이 나옴ㅋ


 

 



* 상황설명


지난주에 박기량이 치어리더팀 단톡에 

집 와서 밥먹을 사람 단톡에 올렸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도 아무도 보지 않음










 



다급하게 변명하는 서현숙




 

 

 

 


이건 진짜 사람따라 나뉠 듯

쉴 때 폰 안보는 사람 내 주변에도 있어 ㅋㅋ







그러면서 박기량이 요새 단톡방 분위기가 과거랑 많이 바뀌었다는데


 



예전에는 '앞으로 잘해봅시다'라고 메시지를 보내면

팀원들도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단답형으로 바뀌었다고




 



심지어 메시지에 좋아요 버튼 누르는 게 생겨서

대답조차 안한다고 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