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고 나선 바닥 청소기로 하루 한번 피곤해도 이틀이 한번은 꼭 돌려야하는데 본인이 청소 하지도 않으면서 바닥 청소기 돌릴 때마다 남편이 벗어둔 흔적에 지긋지긋해요
걸어두라고 수없이 말해도 안 들어요. 아이큐 140 넘고 똑똑한데 이럴 때 보면 모지리같아요 가뜩이나 힘들어 죽겠는데
어디서 코로나까지 걸려와서 아픈티 가득내고 약봉지 또 아무데나 두고 빡쳐요 진짜.
만화 보는 거 보니 그닥 아픈 것 같지도 않은데 요리해먹고 주방 뒷정리 1도 안하고 빨간 양념 얼룩이 주방에 그대로..
진짜 짜증나요. 지랄해도 이젠 듣는척도 안하고 대꾸도 안해요
본인이 피해자인척하는것도 지겹고 본인은 회사로 관사로 회피할 수 있는데 난 여기 집구석에(남편 뒤치닥 거리 해야하는!) 처박혀있는 것도 지겨워요
남편이 집에 오면 아기 목욕 시켜주고 봐주는거 조금? 그거 말곤 좋은게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집에 없을 때가 집이 더 깨끗해요. 그렇다고 남편 혼자 편하게 관사에서 자는 거랑 그러다 말도 없이 술마시고 뭐한다고 코로나 걸려오는 거 보면 얼척없고 상대하고 싶지도 않고...
어제도 회사에서 잔다고 집에 안 들어왔는데 그럴거면 미리 말을 했어야지 입꾹닫고 말도 안하고. 지겨워요. 아기는 예쁜데 너무 힘들고 남편이 미워서 사라지고 싶어요
남편이 지겨워요
양말 아무데나 벗어두고 옷도 외투 바지 상의 다 그냥 벗어두고 걸어두는 일이 없어요
아기 낳고 나선 바닥 청소기로 하루 한번 피곤해도 이틀이 한번은 꼭 돌려야하는데 본인이 청소 하지도 않으면서 바닥 청소기 돌릴 때마다 남편이 벗어둔 흔적에 지긋지긋해요
걸어두라고 수없이 말해도 안 들어요. 아이큐 140 넘고 똑똑한데 이럴 때 보면 모지리같아요 가뜩이나 힘들어 죽겠는데
어디서 코로나까지 걸려와서 아픈티 가득내고 약봉지 또 아무데나 두고 빡쳐요 진짜.
만화 보는 거 보니 그닥 아픈 것 같지도 않은데 요리해먹고 주방 뒷정리 1도 안하고 빨간 양념 얼룩이 주방에 그대로..
진짜 짜증나요. 지랄해도 이젠 듣는척도 안하고 대꾸도 안해요
본인이 피해자인척하는것도 지겹고 본인은 회사로 관사로 회피할 수 있는데 난 여기 집구석에(남편 뒤치닥 거리 해야하는!) 처박혀있는 것도 지겨워요
남편이 집에 오면 아기 목욕 시켜주고 봐주는거 조금? 그거 말곤 좋은게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집에 없을 때가 집이 더 깨끗해요. 그렇다고 남편 혼자 편하게 관사에서 자는 거랑 그러다 말도 없이 술마시고 뭐한다고 코로나 걸려오는 거 보면 얼척없고 상대하고 싶지도 않고...
어제도 회사에서 잔다고 집에 안 들어왔는데 그럴거면 미리 말을 했어야지 입꾹닫고 말도 안하고. 지겨워요. 아기는 예쁜데 너무 힘들고 남편이 미워서 사라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