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WISH’의 인트로가 시작됐을 때의 감정이 지금도 선명해요. 최근 몇 년간 가장 떨리는 순간이었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무대에 올라서니 재미있기만 했어요. 우리만의 밝은 에너지를 잘 전달하자는 마음이었는데, 반대로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기도 한 것 같아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마음으로 존중하고 아끼는 것이 저희가 합을 맞춰가는 방식이에요.
오늘의 소망
오늘은 저녁으로 맛있는 초밥을 먹고 싶어요.(웃음)
SION 시온
첫 무대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LIVE) 도쿄 돔 공연은 시작 전 인트로에서 그룹명과 멤버들 이름이 나오거든요. 그 인트로에서 NCT WISH와 제 이름이 불리니 ‘드디어 정식으로 데뷔하는구나’ 하고 실감이 났어요. 마음이 웅장해진다는 게 이런 기분인가 싶었고요. 오르기 전까진 엄청나게 긴장했는데, 막상 무대에서 팬들을 보니 신기하게 안심이 됐어요. 그 덕분에 지금은 돌이켜보면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기억만 떠올라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제가 리더이다 보니, 멤버들이 제 의견을 존중하고 잘 따라줘요. 그만큼 저도 책임감을 느끼고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이고요. 그리고 저희끼리는 진짜 가족이라 생각하고 서로를 대해요. 그 과정에서 우리만의 합이 발현되지 않나 싶어요.
오늘의 소망
한국에서 ‘WISH’ 음악 방송을 약 3주 동안 하는데, 멤버 모두 아프지 않고 무사히 재미있게 활동하는 것. 요즘은 이 바람이 가장 커요.
SAKUYA 사쿠야
첫 무대
많이 긴장했지만, 곡이 시작되자 ‘정말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심지어 시원하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웃음) 어쩐지 연습 때보다 멤버들과 더 잘 맞는 게 느껴졌고, 비로소 한 팀이 되었음을 실감했어요.
우리를 표현한 가사
타이틀곡 ‘WISH’의 ‘눈 떠봐 세계가 변하잖아’. 우리가 펼쳐나갈 미래를 잘 표현한 문장인 것 같아요.
오늘의 소망
어제보다 한국어를 더 유창하게 하는 것. 콘텐츠를 찍을 때나 팬들과 소통할 때 아직은 어려운 말들이 있어 버거울 때가 있거든요. 틈날 때마다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연습이 끝나면 멤버들과 다 같이 프라이드치킨을 먹고 싶어요.(웃음)
YUSHI 유우시
첫 무대
제 고향인 도쿄에서, 그것도 도쿄 돔이라는 큰 무대에서 저희가 정식으로 데뷔한다는 사실에 설레면서도 긴장이 됐어요. 어릴 때부터 도쿄돔에서 공연하는 아티스트들을 봐온 터라 제겐 그곳이 꿈의 무대와 같거든요.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우리의 에너지가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해 무대를 해낸 기억이 나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뭘 해도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바라보는 방향이 같으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서로를 믿고 가는 거죠.
오늘의 소망
실은 매일의 소망이기도 한데요. NCT WISH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으면 좋겠어요!
JAHEE 재희
첫 무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NCT Universe: LASTART>와 프리 데뷔를 지나서 정식으로 데뷔하는 무대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희 모습을 처음으로 보는 분도 많았기 때문에 공연 첫날에는 많이 얼어 있었어요. 관객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긴장이 조금씩 풀리긴 했지만요. 나중에 모니터링을 해보니 모든 멤버가 연습 때보다 에너지가 올라간 게 보여서 좋더라고요.
자라나는 재희
저는 스스로를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자라나는 나무 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탄탄하게 계속 자라나길 바라고요.
오늘의 소망
포근한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기입니다.(웃음)
RYO 료
첫 무대
데뷔 무대가 에스엠타운 라이브 도쿄 돔 공연 오프닝이었거든요. 공연의 막을 여는 막중한 무대이니,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결과적으로는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낄 정도로 좋았어요. 특히 ‘NASA’의 단체 파트에서 우리만의 호흡이 더욱 빛을 발했다고 생각해요.
나의 다짐
무대에 서기 전 스스로에게 ‘여기서 나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해요. 무대는 우리를 증명해내야 하는, 해낼 수 있는 귀한 자리니까요.
엔시티위시 마리끌레르 화보 (+인터뷰)
RIKU 리쿠
첫 무대
타이틀곡 ‘WISH’의 인트로가 시작됐을 때의 감정이 지금도 선명해요. 최근 몇 년간 가장 떨리는 순간이었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무대에 올라서니 재미있기만 했어요. 우리만의 밝은 에너지를 잘 전달하자는 마음이었는데, 반대로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기도 한 것 같아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마음으로 존중하고 아끼는 것이 저희가 합을 맞춰가는 방식이에요.
오늘의 소망
오늘은 저녁으로 맛있는 초밥을 먹고 싶어요.(웃음)
SION 시온
첫 무대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LIVE) 도쿄 돔 공연은 시작 전 인트로에서 그룹명과 멤버들 이름이 나오거든요. 그 인트로에서 NCT WISH와 제 이름이 불리니 ‘드디어 정식으로 데뷔하는구나’ 하고 실감이 났어요. 마음이 웅장해진다는 게 이런 기분인가 싶었고요. 오르기 전까진 엄청나게 긴장했는데, 막상 무대에서 팬들을 보니 신기하게 안심이 됐어요. 그 덕분에 지금은 돌이켜보면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기억만 떠올라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제가 리더이다 보니, 멤버들이 제 의견을 존중하고 잘 따라줘요. 그만큼 저도 책임감을 느끼고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이고요. 그리고 저희끼리는 진짜 가족이라 생각하고 서로를 대해요. 그 과정에서 우리만의 합이 발현되지 않나 싶어요.
오늘의 소망
한국에서 ‘WISH’ 음악 방송을 약 3주 동안 하는데, 멤버 모두 아프지 않고 무사히 재미있게 활동하는 것. 요즘은 이 바람이 가장 커요.
SAKUYA 사쿠야
첫 무대
많이 긴장했지만, 곡이 시작되자 ‘정말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심지어 시원하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웃음) 어쩐지 연습 때보다 멤버들과 더 잘 맞는 게 느껴졌고, 비로소 한 팀이 되었음을 실감했어요.
우리를 표현한 가사
타이틀곡 ‘WISH’의 ‘눈 떠봐 세계가 변하잖아’. 우리가 펼쳐나갈 미래를 잘 표현한 문장인 것 같아요.
오늘의 소망
어제보다 한국어를 더 유창하게 하는 것. 콘텐츠를 찍을 때나 팬들과 소통할 때 아직은 어려운 말들이 있어 버거울 때가 있거든요. 틈날 때마다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연습이 끝나면 멤버들과 다 같이 프라이드치킨을 먹고 싶어요.(웃음)
YUSHI 유우시
첫 무대
제 고향인 도쿄에서, 그것도 도쿄 돔이라는 큰 무대에서 저희가 정식으로 데뷔한다는 사실에 설레면서도 긴장이 됐어요. 어릴 때부터 도쿄돔에서 공연하는 아티스트들을 봐온 터라 제겐 그곳이 꿈의 무대와 같거든요.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우리의 에너지가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해 무대를 해낸 기억이 나요.
우리의 케미스트리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뭘 해도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바라보는 방향이 같으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서로를 믿고 가는 거죠.
오늘의 소망
실은 매일의 소망이기도 한데요. NCT WISH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으면 좋겠어요!
JAHEE 재희
첫 무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NCT Universe: LASTART>와 프리 데뷔를 지나서 정식으로 데뷔하는 무대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희 모습을 처음으로 보는 분도 많았기 때문에 공연 첫날에는 많이 얼어 있었어요. 관객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긴장이 조금씩 풀리긴 했지만요. 나중에 모니터링을 해보니 모든 멤버가 연습 때보다 에너지가 올라간 게 보여서 좋더라고요.
자라나는 재희
저는 스스로를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자라나는 나무 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탄탄하게 계속 자라나길 바라고요.
오늘의 소망
포근한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기입니다.(웃음)
RYO 료
첫 무대
데뷔 무대가 에스엠타운 라이브 도쿄 돔 공연 오프닝이었거든요. 공연의 막을 여는 막중한 무대이니,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결과적으로는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낄 정도로 좋았어요. 특히 ‘NASA’의 단체 파트에서 우리만의 호흡이 더욱 빛을 발했다고 생각해요.
나의 다짐
무대에 서기 전 스스로에게 ‘여기서 나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해요. 무대는 우리를 증명해내야 하는, 해낼 수 있는 귀한 자리니까요.
오늘의 소망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는 거요.
오늘의 소망이 각양각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