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

익명2024.04.09
조회185

저는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잇는 중학생 입니다.
제가 한 친구와 초등학교때부터 사이가 안좋앗는데요.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많은일들이 그친구와 잇엇읍니다. 그리고 저는 믿고 잇는 친구들에게 그친구 뒷담화를 하엿습니다. 하지만 그 뒷담화는 결국 그 친구에게 들렷고 그친구는 저에게 메세지를 하여 엄청난 욕을 하엿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억울해서 그친구에게 너는 안깟냐? 라고 물어보앗더니 자기도 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아무말 없이 지내자 햇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에게 야 걔랑 손절해 걔 인성 안좋아 하면서 말을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찐따가 되어 친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2

양보다질오래 전

글쓴이가 너무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 같아요. 글만 보기에 드는 생각은 일단, 싸운 친구와는 재결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 무리를 두고 다툼을 지속적으로 했는데 공생하는 방법이 안되고 친구들도 다 가버렸으니. 이단은, 1. 기존 친구들을 회유해 본다 ☞ 한마디로 다시 전쟁을 한다는 것 2. 일부 친구들을 빼온다 ☞ 보통 사람들은 무리지어서 행동하고 이럴 경우에 글쓰니 편을 드는 친구도 왕따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음 3. 다른 살림을 차린다 ☞ 깨끗이 손 씻고 기존 친구들과 관계없는 새사람 찾기 4. 전학을 간다 ☞ 극단적이고 현실성 없음 5. 기타 등등 ☞ 본인의 상황에서 자유롭게 상상. 삼단은, 해탈. 마음 잘 정리하고 현재에 충실하기 ☞ 열심히 살고 멋진 사람이 되면 쓰니에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추천은 3번과 삼단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왈가왈부하며 편드는 친구들.. 지조없고 별 볼 일 없어 보입니다. 부끄럽고 힘들겠지만 인생을 길게 보고, 글쓰니에게 도움이 될 만한 현명한 친구를 단 한 명이라도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 양보다 질

ㅠㅠ오래 전

친구관계 유튭검색해 공부해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익명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