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계약직원을 이력서도 안보고 뽑았어요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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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선거인데 투표 안하시는 분들 이야기 입니다.
어느 당이 잘하고, 못하고 어느 당 이기라고, 하는게 투표가 아닙니다.
내게 필요한 정책, 나를 대신해서 목소리를 대신 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것 입니다.
한달이면 따박따박 떼어가는 그 피같은 세금을, 그 월급을  아무에게나 주시겠습니까?
하루 일하는 알바도 이력서를 꼼꼼히 봐가며 뽑는데 4년을 일할 사람을 뽑는 투표 자체를
안하는다는게 얼마나 무책임 한 일입니까.
하루를 허비 하는것도 아니고 아주 길어야 1시간 입니다.그 한시간이 4년을 결정합니다.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어디 편을 들어주는 것이 아닌, 우리동네 일꾼을 뽑는 일입니다.
여러분 꼭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