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없는 연애는 진짜 사람 피를 말리는구나.. 진짜 남들보다 오래 만나기도 했고 다시 이런 연애 해볼 수 있을까 싶을만큼 좋아해서 놓기가 싫은데 신뢰없는 만남을 이어가니 그냥 내 성격이 이랬나 싶고 진짜 하루에도 얘 하나로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132
아닌걸 알면서 이어가는 연애를 하니까
신뢰가 없는 연애는 진짜 사람 피를 말리는구나.. 진짜 남들보다 오래 만나기도 했고 다시 이런 연애 해볼 수 있을까 싶을만큼 좋아해서 놓기가 싫은데 신뢰없는 만남을 이어가니 그냥 내 성격이 이랬나 싶고 진짜 하루에도 얘 하나로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