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생각나서 전화드리고싶다 바쁘다고 전화도 잘 안드리고.. 명절에 가서도 집안일이라고는 못해서 받아먹기만 하는 며느리 그마저도 들어가서 좀 자라고 쉬라고 설거지도 안시키시고 뭐가 예쁘다고 맨날 통화할때마다(몇달에 한번) 예쁘다 힘들지 고맙다 이런얘기만 해주시는 우리 어머니 ㅠㅠ 갑자기 울컥해서 어머님 보고싶다 곧 생리하려나 호르몬 미쳤네 ㅠㅠ 604
눈물의 여왕 시어머니를 보다가 눈물남
바쁘다고 전화도 잘 안드리고..
명절에 가서도 집안일이라고는 못해서
받아먹기만 하는 며느리
그마저도 들어가서 좀 자라고 쉬라고
설거지도 안시키시고
뭐가 예쁘다고 맨날 통화할때마다(몇달에 한번)
예쁘다 힘들지 고맙다 이런얘기만 해주시는 우리 어머니
ㅠㅠ 갑자기 울컥해서 어머님 보고싶다
곧 생리하려나 호르몬 미쳤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