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해주셨네요 딱히 누구에게 떠벌리고 다닌 연애는 아니다보니 알아보실 분은 없지만 댓글보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 내립니다. 제가 자존심도 없고 자존감도 없는거 알아요. 구구절절 말하기보다는 그저 여러 의견 내주신 점 감사하다고 표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9249
내 프러포즈를 거절한 남친과 계속 만나야할까
딱히 누구에게 떠벌리고 다닌 연애는 아니다보니
알아보실 분은 없지만 댓글보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 내립니다.
제가 자존심도 없고 자존감도 없는거 알아요.
구구절절 말하기보다는 그저 여러 의견 내주신 점 감사하다고 표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