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폐색증상이 있는거 같은데 믿어주질 않아요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아서 병원 응급실을 가도 꾀병으로 생각하고요 심해지기 전에 예방하고 싶어서 어제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는 아프지 않으면 괜찮다는 말과 함께 돌려보냈는데 오늘 통증이 왔어요 토할거 같고 어지럽고 호흡 불편하고 위장과 장 사이 좁은 통로에 내용물이 동상처럼 걸려있는 느낌, 그 주변이 땅땅하고 무겁고 답답하고 당기는 느낌, 토 까지는 아닌데 음식물이 조금씩 목뒤로 넘어와요. 탈수증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소변양이 많고 변은 설사가 뭉친 가벼운 변이 엄지손가락만큼 나오고요 방귀도 조금 나오긴 하는데 점점 줄어들며 막혀가는 느낌 증상을 검색하다 장폐색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서 지금 충격받았어요 음식을 먹었을 때 배가 풍선 터질것처럼 심하게 팽창해서 .... 그냥 살이 찌려는거 같은데 왜케 속이 불편하지?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읽다가 심각해져서 껐어요 얼굴도 부었고요 이것도 그냥 예전보다 살찐거라고 대충 생각했었는데 붓기였다니... 복부 수술 받은 적은 없는데 장이 좁아져서 이런 증상이 온건가 싶기도 하고요 마음이 너무 심란해요 병원도 의료진 파업 등으로 진료예약도 당일날 잡기도 어려운 판인데 완전하게 딱딱해져서 단단하게 막히기 전에 통증이 오고 불편한 지금 119를 불러야할지 (응급실은 사전예방이 아니라 사후 = 뭔가 터진 다음에 오길 바라는 듯한 진료였어요) 응급실에서는 배를 눌러보고 물렁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제 의견을 믿어주지 않더라고요... 액스레이 상에 음식물과 변이 보이긴 했는데 이정도는 괜찮다는 식으로.. (저는 그게 정상인처럼 내려가지 않고 오래도록 남아있어서 지금 불편한건데요) 어쩌다 이지경까지 된 것인지 너무 대수롭지 않게 예후증상을 가볍게 넘겨서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 더 심해지기 전에 어서 병의 진전을 막고 치료를 받고 싶어요 진료일은 금요일인데 금요일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굶어서 기다리면 될까요? 변을 압력 심하게 힘을 줘야 겨우 보는데 그것도 묽은 변 뭉친고 손가락 하나 만큼이에요. 오늘은 방귀와 변도 나오질 않아서 더 크게 불안하고요
수술 없이 관장만으로 나을 수 있을까요? 장 통로가 뭔가 혈관 막힌 듯이 절반 막혀서 나온거 같은 변 모양처럼 변 굵기가 줄어있었어요. 저는 정말 심각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장과 장 사이 그리고 그 주변이 딴딴해요 탱탱볼처럼..그리고 몹시 불편하고요. 물만 먹으면서 버티다 병을 더 키우는걸까요? 오늘은 빨간날 (선거일)이라 제발 더 심해지지 말라고 기도하며 고민만 하고 있어요.
장폐색증 도와주세요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아서
병원 응급실을 가도 꾀병으로 생각하고요
심해지기 전에 예방하고 싶어서 어제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는 아프지 않으면 괜찮다는 말과 함께 돌려보냈는데 오늘 통증이 왔어요
토할거 같고 어지럽고 호흡 불편하고 위장과 장 사이 좁은 통로에 내용물이 동상처럼 걸려있는 느낌, 그 주변이 땅땅하고 무겁고 답답하고 당기는 느낌, 토 까지는 아닌데 음식물이 조금씩 목뒤로 넘어와요. 탈수증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소변양이 많고 변은 설사가 뭉친 가벼운 변이 엄지손가락만큼 나오고요 방귀도 조금 나오긴 하는데 점점 줄어들며 막혀가는 느낌
증상을 검색하다 장폐색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서 지금 충격받았어요
음식을 먹었을 때 배가 풍선 터질것처럼 심하게 팽창해서 ....
그냥 살이 찌려는거 같은데 왜케 속이 불편하지?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읽다가 심각해져서 껐어요
얼굴도 부었고요 이것도 그냥 예전보다 살찐거라고 대충 생각했었는데 붓기였다니...
복부 수술 받은 적은 없는데
장이 좁아져서 이런 증상이 온건가 싶기도 하고요
마음이 너무 심란해요
병원도 의료진 파업 등으로 진료예약도 당일날 잡기도 어려운 판인데
완전하게 딱딱해져서 단단하게 막히기 전에 통증이 오고 불편한 지금 119를 불러야할지
(응급실은 사전예방이 아니라 사후 = 뭔가 터진 다음에 오길 바라는 듯한 진료였어요)
응급실에서는 배를 눌러보고 물렁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제 의견을 믿어주지 않더라고요...
액스레이 상에 음식물과 변이 보이긴 했는데 이정도는 괜찮다는 식으로..
(저는 그게 정상인처럼 내려가지 않고 오래도록 남아있어서 지금 불편한건데요)
어쩌다 이지경까지 된 것인지 너무 대수롭지 않게 예후증상을 가볍게 넘겨서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 더 심해지기 전에 어서 병의 진전을 막고 치료를 받고 싶어요
진료일은 금요일인데 금요일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굶어서 기다리면 될까요?
변을 압력 심하게 힘을 줘야 겨우 보는데 그것도 묽은 변 뭉친고 손가락 하나 만큼이에요.
오늘은 방귀와 변도 나오질 않아서 더 크게 불안하고요
수술 없이 관장만으로 나을 수 있을까요?
장 통로가 뭔가 혈관 막힌 듯이 절반 막혀서 나온거 같은 변 모양처럼 변 굵기가 줄어있었어요.
저는 정말 심각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장과 장 사이 그리고 그 주변이 딴딴해요 탱탱볼처럼..그리고 몹시 불편하고요.
물만 먹으면서 버티다 병을 더 키우는걸까요?
오늘은 빨간날 (선거일)이라 제발 더 심해지지 말라고 기도하며 고민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