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엄마하고 강아지랑 셋이서 살면서 저는 먹고 살아야 되서 직장을 아침일찍나갓고 밤늦에들어와서.울엄마 종일 강아지를 봐주고 예쁘게 키우면서 살아는데 울엄마가 연세가있서어 몸이 많이아프고나서 더이상 강아지는 돌봐준수없어서 키우기가 힘들상화을 됬어서요 많이 고민하고 마음을 아파지만 저혼자 엄마간병 하면서 강아지 키운수없어서 울예쁜강아지 똑똑하고 예쁘고 대소변도 잘가리고 그러는데.. 강아지 많이 안기고 사랑해주는 분들께서 울예쁜강아지를 새로운 가족을 됬어주세요..
마음이 아파요
강아지 많이 안기고 사랑해주는 분들께서 울예쁜강아지를 새로운 가족을 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