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이나 청장 딸이 무조건 죽은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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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에서 뇌해킹 공격을 하는 너에게 쓰는 글.

너는 아주 대형사고를 쳐놓고 니가 잘했다고 큰 소리 치는게 너무 웃겨.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도와 달라고 했니? 부산시민들이 개 종이니?

내 같으면 경찰관을 아예 개 쌍욕을 하겠다.

왜요?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나도 이 참에 그렇게 쓰여 있는 불기소 이유서가 너무 고맙다.

왜냐면 경찰청 KICS와 부산지검에는 불기소 이유서가 있거든.

그런데 니가 뇌해킹을 하고 공격할 때 아주 당연스럽게 하는데

꼭 그 불기소이유서 한장의 경찰 한개팀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계속 연상해주면 "윽~~~~~~~~~~~~~"하고 또 심장 멋는 소리를 낸다.

니는 그 수사기록을 봐서는 죽어도 평생 알 수가 없다. 아예 알 수가 없다. 니가 내 뇌를 뜯다가 알게 된거다.

왜 니가 잘못한 수사를 왜 남 탓을 하고 시민들을 종으로 부려먹니...^^

내 같으면 그런 대형사고를 내면 경찰관 파면되고 구속되서 교도소에서 살겠다.

그런데 부산시청에서 경찰관들 고기가 쳐 들어가고 회식하세요?

너네가 수사를 끝장을 못내는 이유가 바로 그런 대형사고를 쳐놓고 안되서 끝까지 따라 붙어야 하는거다.

거기다가 그 경찰청 경찰청장 과 경무관 딸 조차 죄를 지어 놨네?

짭새야. 니가 그래놓고 니 딸은 아니기를 바라고 니 딸이 죄를 지어놓으니 세상을 망하게 할려고 하는 너네가 안타깝다.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절실히 알겠다. 그 마누라와 자식이 그 경찰아빠의 성격을 못 버티는거다.

아!! 경사 이하의 자녀는 잘 따르니까 "그런일 없는데요?"라고 할텐데... 초등학교 학생은 부모말 잘 따른다.

그 자녀가 고등학생 이상되서 사고친거지요.^^

내 마음 속에 몰래 들어와서 그 상황만 연상하면 경찰관 다 덜덜 떤다. 한 사람도 안 떤 사람이 없다.

혹시 그 경찰관은 내 진술보고 그 상대방 수사했나? 했으면 교도소 갔어야 했는데... 피해자는 집행유예, 중간책은 징역 3년 나오지 않겠더나?

그 경찰관이 미친게 언론에서 그런 사고를 내는 애들 때문에 언론에 나오는 애들인데 피해자로 만들데요?

뒷 이야기 알려드릴까요?

경찰관은 이제 자신은 진술서 억지로 받아서 파면을 모면했고 이제 자신은 손때고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해라고 하데요?

내가 그런년한테 고개 숙이면서 합의 좀 해 달라고 하겠냐?

니 죄짓는 방식이 경찰신문조서에 다 적혀 있으니까 경찰관은 내가 진술할 때 엄청 "윽~~~~~~~~~"소리 내던데?

형사가 니한테 진술 강요했지? 그런데 너는 이런 죄를 짓는 애자나? 라고 하니까 그 때되서 "죄송합니다. 돈이 급해서 그랬습니다."라고 했단다?

그러니까 초 대형사고가 터지는거지요. 부산에 400명 피해자가 난 이유는 바로 너의 불기소 이유서가 결정적이었다.

그래놓고 사고를 쳐놓고 이제는 애 서울에 면접가는 걸 다 떨어트려버리데요?

니가 사고친걸 왜 남탓하니? 그냥 언론에 세우지요?

모든 언론사에서 너네 경찰서 완전 싸그리 욕한다. 진짜 죄짓는 범죄자 가지고 사건을 해결할려도 했다고 경찰 완전 개같이 욕하한다.

너네 인천경찰청 마약사건 안 보이니? 이선균씨 죽고 이선균 아버지 죽고 너네는 법대로 수사했디히고 유흥업소 여직원은 3억 5천 뜯고 그걸로 다른 사건해결할려고 하고? 그치?

똑같다. 사건자체가. 내가 그래서 서울에 가는데 애 면접 다 떨어트리도 정신병 걸리는 짓까지 했잖니? 내가 죽었으면 나도 이선균이 되는거다.

또 너네는 또 법대로 처리 했다고 하겠지요.^^

이 경찰관들이 승진에 한번 목숨걸다가 유흥업소 여직원을 통해서 뭔가 사건 해결을 하려다가 큰 사고나면 언론에 대서특필 되는거다.

경찰청장이 죽었든 경찰청장 딸이 죽었든간에 이건 확실하다.

왜냐 청와대에서 경찰이 뭐라고 다 죽여라고 하거든요.

부산경찰관이 언제 덜덜 떠는지 아세요? "위에다가 하나 터트리겠습니다."이말 했을때... 아예 터트려버리지요?

그 사고친 범죄자 여경 집안 완전 이혼하고 자살하고 난리났을텐데? 너네는 조폭의 기획고소 하나에 경찰관 작살났다.

그러니까 너네 경찰입장에서는 진짜 완전히 개작살이난다. 아무리 바르게 수사를 해도 욕을 엄청 먹게 된다. 이게 예상이 되니까 언론에 못 터트리고 내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겠지요.
경찰청장은 기소되어서 집행유예로 풀려나고요.

경찰관이 별거 아니다 라고 해서 변호사가 말해주는데로 하나 설명을 해볼께요.

이태원 사망자 159명, 부상자 189명 나서 언론에 나왔죠? 그 사건 정확하게 3배가 부산에서 터지는거다. 2배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3배가 맞다.

세월호사건, 내사건, 부산남경여고생 성관계사건

1년에 1개씩 계속 터졌으면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살았다. 진짜 장담한다. 그래서 이 사건이 절대로 터지면 안되서 대통령이 자신이 나간다고 하다가 탄핵이 된거다.

2014년 1개 세월호 사건
2015년 1개 내사건
2016년 1개 부산남경여고생성관계사건

잘 생각해보세요. 부산남경여고생성관계 사건 터졌을때 부산경찰 완전 때거지로 욕 먹었다. 페이스북 부산경찰에 완전 욕 올라오고 난리였지요.

박근혜 대통령이 왜 계엄령 문건을 만들었는지 정말 잘 이해가 된다. 나라가 아예 비상사태가 되는거다.

북한에서 전쟁빌미로 삼았을거다.

이 세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 안되서 내한테는 무한 희생을 강요한거다. 다시 말해서 이 사건의 주체자가 못 버텨내면 무조건 터지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심있는 경찰관이 한 말이있다. "이걸 이 사람 혼자서 어떻게 다 버텨냅니까? 이 많은걸 어떻게 무한 희생만 강요합니까?"라고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