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ㅅ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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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둘이 짜고 시작한거냐?

나 질투유발해서 더 좋아하게 만들려고??


근데 ㅎㅅㅎ가 자꾸 너 진짜로 꼬시려고 도발했던거고.

그리고 내가 죽다 살아나니까 나보고 시체 좀비라고 ㅎㅅㅎ년이

까고 다닌거고.

ㅎㅅㅎ 걔 계속 그런식이었어.

내 흠 잡아서 돌려까고 돌려까고 계속 비아냥 갖고놀았지.

내가 9월에 갑자기 살찌면서는 극에 달하게 심해졌지.

나보고 너무 big 하다고 살찐거 돌려깠고

내가 날씬해서 이쁠때는 찍소리 못하더니

내가 살찌고 못생겨지니까 지 스텝들한테 날 비유해서 평범녀라고 돌려

깠고

내가 어떤상황에서 계속 괴로워하고있어도 힘들어서 매일 울고

괴로워하는 하루하루였는데

신경도안쓰고 내가 귀신이다 살찐못생긴평범녀다 라면서

널 계속 꼬셨지 옷 야한옷입고 나오면서.


그년,

정상 상태 아니라고 본다 내가보기엔.

너에대한 남자에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또라이같이.

지한테 먼저 손을 내밀고 잘되게 도와준 날 이렇게 배신하고 돌려까고

웃음거리로 만들어버리는게 남자까지 뺏으려고 발악하는게

미친년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난.

크게 화를 입지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거다.


상식을 넘어서는 개욕심 탐욕쟁이에 또라이미친년이네 진짜.

난 사람이 저럴수도있구나 또 새로이 알았다.

진짜 최하위 저질 몸파는 창녀랑 다를게 뭐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