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이야기인데요. 40대초반이고 집도 좋은 아파트, 차도 대형세단 타고 골프치러다니고 pt받고 애들 학원도 비싼데 보내요. 근데 옷은 보세만 입고 화장품도 로드샵쓰고 마트세일상품 환장하고 뭐살때 최저가에 혈안되어 있거든요. 한우나 장어같은 비싼거 잘먹기는 하는데 가성비 따져서 식육식당이나 kg당 파는곳 가구요.. 골프장도 싼데 찾아다니고 주유소도 싼데 찾아가요. 월수입 2000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차도 주차 마땅찮으면 택시안타고 꼭 버스타고 옷도 10년째 안사는듯(아예옷관심이없어요) 운동할때 운동복도 없이 평상복입고해요. 인물은 좋은편이라 남들이 이거뭐냐고 관심가지면 한다는말이 이거 4900원ㅋㅋㅋㅋㅋ이거 8900원ㅋㅋㅋㅋ 진짜 모든게 그래요!!! 나빠보이는건 아닌데 뭔가 자꾸 궁상맞다는 생각이 든달까... 같이 좋은데 갈때는 또 시원하게 돈 잘내는데 본인에게 심하게 절약하는듯 보이고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예전에 힘들게 살지도 않았고 원래 부모님때부터 잘살았더라구요. 이런건 타고난 성향이겠죠??5154
예쁘고 부자인 사람이 알뜰하고 궁상맞은거 어때요?
40대초반이고 집도 좋은 아파트, 차도 대형세단 타고
골프치러다니고 pt받고 애들 학원도 비싼데 보내요.
근데 옷은 보세만 입고 화장품도 로드샵쓰고
마트세일상품 환장하고
뭐살때 최저가에 혈안되어 있거든요.
한우나 장어같은 비싼거 잘먹기는 하는데
가성비 따져서 식육식당이나 kg당 파는곳 가구요..
골프장도 싼데 찾아다니고 주유소도 싼데 찾아가요.
월수입 2000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차도 주차 마땅찮으면 택시안타고 꼭 버스타고
옷도 10년째 안사는듯(아예옷관심이없어요)
운동할때 운동복도 없이 평상복입고해요.
인물은 좋은편이라 남들이 이거뭐냐고 관심가지면
한다는말이
이거 4900원ㅋㅋㅋㅋㅋ이거 8900원ㅋㅋㅋㅋ
진짜 모든게 그래요!!!
나빠보이는건 아닌데 뭔가 자꾸 궁상맞다는 생각이 든달까...
같이 좋은데 갈때는 또 시원하게 돈 잘내는데
본인에게 심하게 절약하는듯 보이고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예전에 힘들게 살지도 않았고
원래 부모님때부터 잘살았더라구요.
이런건 타고난 성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