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관해 주제 다룬 영화 같은거 안봤어?
베일리 시리즈 같은 영화 보고 우는 사람 엄청 많음.
비록 내가 키운건 아니지만 사육사와 푸바오간의 유대관계
를 좋아하고 애정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눈물 날 수 있음
애초에 남의 마음 가지고 염병이네 지랄이네 운운하는게 더 웃긴데...
푸바오 관심 1도 없었고 왜 그렇게 판다에 열광했는지도 몰랐는데 그냥 저사람들 취미구나 하고 넘김
근데 지금 보면 다 그런 사람 조롱하는 쿨병걸린 애들 천국이라 인류애 대상실.
특히 인스타 댓글들 진짜 못배운 것 같음
왜 이렇게 푸바오 떠나고 우는거에 화내는 애들이 많음?
베일리 시리즈 같은 영화 보고 우는 사람 엄청 많음.
비록 내가 키운건 아니지만 사육사와 푸바오간의 유대관계
를 좋아하고 애정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눈물 날 수 있음
애초에 남의 마음 가지고 염병이네 지랄이네 운운하는게 더 웃긴데...
푸바오 관심 1도 없었고 왜 그렇게 판다에 열광했는지도 몰랐는데 그냥 저사람들 취미구나 하고 넘김
근데 지금 보면 다 그런 사람 조롱하는 쿨병걸린 애들 천국이라 인류애 대상실.
특히 인스타 댓글들 진짜 못배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