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ㅇㅇ2024.04.11
조회565
요즘 너를 많이 마주치네.
나에게 넌 너무 소중한 사람이였어.
또 보고싶다.
그냥 아무말 안하고 스쳐 지나갈때,
너의 생각이 느껴지더라.
오래봐서 그런가?
시선 고정하고 걷는 너를 보면
나를 봤다는걸 알수가 있어.
그 이유가 뭐든.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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