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갚는 시누이

쓰니2024.04.11
조회18,592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댓글 이렇게 달릴줄 몰랐어요.
내용은 일단 지워서 죄송하고
댓글 내용 진짜 깊이새기고 처신똗바로하러고 내용만 지웁니다.

19명의 분들 댓굴 지우지말아주세요...
제가 보며보며 자각하고 깨우칠게요 ㅜㅜ


이해부탁드립니다..

두리뭉실 크게 잡음만들기 싫어서 그냥 말안했는데
이번에 시댁내려갈날에 쇠기를 박아놔야겠네요.

형님도 날 무시했지만 남편 너도 날 무시했다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