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본가는 저희집에서 먼지역이고 시누가 이번에 직장을 저희지역쪽으로 얻을거라고 저희집에 들어오고싶어해요 시부모도 딸혼자 사는것보다 저희랑 같이 살길바라구요 시누는 딱히 시누이짓 하지않고 저랑 성격은 잘 맞습니다 외부에서 만났을때 친구처럼 편한사이예요 그런데 제가 약간 제 구역에 뭔가 들어오는걸 싫어하고 약간 깔끔한편에 예민한 사람인데 같이 살아도될까요? 거절하기 애매하기도하구요.. 젤 걱정인부분은 아무래도 남편과 둘이살때보단 불편할것같고 시댁갔을때마다 시누방이 엄청 더러웠다는 점… 출산예정이라 아이 낳으면 자기가 도와준다하기도했어요 같이사는것을 받아들인다면 좋은점도 있을까요224
시누이랑 같이 산다면
시누가 이번에 직장을 저희지역쪽으로 얻을거라고
저희집에 들어오고싶어해요
시부모도 딸혼자 사는것보다 저희랑 같이 살길바라구요
시누는 딱히 시누이짓 하지않고
저랑 성격은 잘 맞습니다
외부에서 만났을때 친구처럼 편한사이예요
그런데 제가 약간 제 구역에 뭔가 들어오는걸 싫어하고
약간 깔끔한편에 예민한 사람인데
같이 살아도될까요?
거절하기 애매하기도하구요..
젤 걱정인부분은 아무래도 남편과 둘이살때보단 불편할것같고
시댁갔을때마다 시누방이 엄청 더러웠다는 점…
출산예정이라 아이 낳으면 자기가 도와준다하기도했어요
같이사는것을 받아들인다면 좋은점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