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년째 동거중인 쓰니입니다.
연애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올리게 되네요
조금 길지라도 한번 읽어주세요
저희 커플은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되지않아
바로 동거를 시작했어요
저희는 24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동거를 시작하다보니
모은돈이 별로 없어 시작을 대출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열심히 서로 일해서 거의 빚도 갚고있고
돈도 모으고 있었죠.
열심히는 살았는데 중간에 직장문제도 있고
저희는 서로서로 중간에 바람은 아니었으나
잠깐씩 이성문제로 서로 다툰적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잘지내고 있었죠.
다만 제가 중간중간 경제적인부분이 많이부족했는데 아래를 읽어주세요...
제가 3~4년전에 중간에 전동퀵보드를
렌탈을 빌리게 되었는데 그때 한 중고물품파는곳에
돈이 필요해서 팔게되고 꾸준히 렌탈비는 내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순간 카드가 분실되었지만
어디에서 구매한지몰라서 분실되었어도
꾸준히 2년 넘게 납부는 했는데 중간에 결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분실된카드였지만 결제를 그대로 둔거라
한두달뒤 기다려보고 분실정지를 시켰어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하게도
제가 아직 결혼 전이니
조금씩 돈이 필요할때 말하지는 못하고 대출을 조금 늘리게 되어서 실망을 안겨줬죠.
[렌탈-제 기억으로는 3년 약정인데 2년만 납부된것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동안 아무연락도 없으시고 보증보험도 가입이 안되어있고 미납되었다는 문자도 없어서 저는 제가 다 납부한줄 알았었어요.]
이전에 같이 대출받은거 모두포함해서 천만원정도 남았었엇죠
+저는 월세나 전세금이나 대출 이런걸 납부하는걸 다내고
남자친구는 돈을 모으는 상황이였어요.
한쪽에서 많이 모으자 이런느낌
저는 믿고있기때문에 크게 터치는 안했구요.
그러던중 저희는 돈을 차곡차곡모아서 아파트 전세로 왔는데 여기가 복도식아파트여도 저희의 신혼집이라고 생각하고 잘살자고 생각했죠(집은 1층이예요)
그런데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주변에 예전 학창시절 동창들이 살게된걸 알게되고 그친루들이 과거를 계속 욕하게 되어 잠깐 다투었어요.(대략설명)
그런데 그게 어떻게 그친구들이 알게된지는 몰라도 저만 알고있는 제 렌탈이야기+렌탈사장님이 고소핟다 사기죄로 고소한다 이러거나 대출이야기나 회사이야기들,과거 친구들 이야기들을 남친한테 이야기를 했나봐요
그래서 남친이랑 저랑 사이가 멀어지게되고
중간에 바람을 폈는지뭔지는 안전이별을 하려는지
뭔지 잘몰라도 직접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없이
가스라이팅을 하더라구요. 특히 집이 복도식이라
밖에쪽에서는 남친 바람핀다 오빠랑 나랑 사겨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붙잡았지만
이제는 제가 힘들어서 남친을 놓아주고있었는데
정리를 한건지 뭔지 이제는 남친이 헤어지기 싫다고하더라구요
이상황을 어떻게해야될까요...
너무 이런 상황이 무섭네요..
안전이별(바람,환승)고민이예요
연애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올리게 되네요
조금 길지라도 한번 읽어주세요
저희 커플은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되지않아
바로 동거를 시작했어요
저희는 24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동거를 시작하다보니
모은돈이 별로 없어 시작을 대출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열심히 서로 일해서 거의 빚도 갚고있고
돈도 모으고 있었죠.
열심히는 살았는데 중간에 직장문제도 있고
저희는 서로서로 중간에 바람은 아니었으나
잠깐씩 이성문제로 서로 다툰적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잘지내고 있었죠.
다만 제가 중간중간 경제적인부분이 많이부족했는데 아래를 읽어주세요...
제가 3~4년전에 중간에 전동퀵보드를
렌탈을 빌리게 되었는데 그때 한 중고물품파는곳에
돈이 필요해서 팔게되고 꾸준히 렌탈비는 내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순간 카드가 분실되었지만
어디에서 구매한지몰라서 분실되었어도
꾸준히 2년 넘게 납부는 했는데 중간에 결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분실된카드였지만 결제를 그대로 둔거라
한두달뒤 기다려보고 분실정지를 시켰어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하게도
제가 아직 결혼 전이니
조금씩 돈이 필요할때 말하지는 못하고 대출을 조금 늘리게 되어서 실망을 안겨줬죠.
[렌탈-제 기억으로는 3년 약정인데 2년만 납부된것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동안 아무연락도 없으시고 보증보험도 가입이 안되어있고 미납되었다는 문자도 없어서 저는 제가 다 납부한줄 알았었어요.]
이전에 같이 대출받은거 모두포함해서 천만원정도 남았었엇죠
+저는 월세나 전세금이나 대출 이런걸 납부하는걸 다내고
남자친구는 돈을 모으는 상황이였어요.
한쪽에서 많이 모으자 이런느낌
저는 믿고있기때문에 크게 터치는 안했구요.
그러던중 저희는 돈을 차곡차곡모아서 아파트 전세로 왔는데 여기가 복도식아파트여도 저희의 신혼집이라고 생각하고 잘살자고 생각했죠(집은 1층이예요)
그런데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주변에 예전 학창시절 동창들이 살게된걸 알게되고 그친루들이 과거를 계속 욕하게 되어 잠깐 다투었어요.(대략설명)
그런데 그게 어떻게 그친구들이 알게된지는 몰라도 저만 알고있는 제 렌탈이야기+렌탈사장님이 고소핟다 사기죄로 고소한다 이러거나 대출이야기나 회사이야기들,과거 친구들 이야기들을 남친한테 이야기를 했나봐요
그래서 남친이랑 저랑 사이가 멀어지게되고
중간에 바람을 폈는지뭔지는 안전이별을 하려는지
뭔지 잘몰라도 직접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없이
가스라이팅을 하더라구요. 특히 집이 복도식이라
밖에쪽에서는 남친 바람핀다 오빠랑 나랑 사겨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붙잡았지만
이제는 제가 힘들어서 남친을 놓아주고있었는데
정리를 한건지 뭔지 이제는 남친이 헤어지기 싫다고하더라구요
이상황을 어떻게해야될까요...
너무 이런 상황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