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 피임안하고 징징거리는사람들

ㅇㅇ2024.04.11
조회143,856
지들이 피임안해놓고 둘째 셋째가 덜컥 생겼네 갑자기 생겼네 이런말은 왜하는거지
터울이 작아서 키울 자신이없대;; 그럼 피임을 잘하든가
특히 우연히 생겼다 ㅇㅈㄹ 애가 우연히 생기는건 어케 생기는거임ㅋㅋㅋ
애도 있는 성인들이.. 한심하다 진짜

댓글 106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축복이찾아왔어요 갑자기 생겼어요~ㅇㅈㄹ하는거 어이없음 니들이 소환술을 하셨잖아요

ㅇㅇ오래 전

Best임신을 계획해서 해야한다는 생각에 쓰니 뇌절했나봄. 임신은 계획해서 하기도하지만, 자연스럽게 배란일이 늦어지거나 부부사이에 술 한잔하고 뜨거워져서 하다가 누락되거나하기도하는거임.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애가 생기면 당황스럽다고 하는거고ㅋㅋ엄마면 무조건 좋아하고 언제든 준비되있어야함? 사람마다 성향마다 성격마다 처한 상황마다 다 다른법이지. 여성의 감정과 생각을 니가 기준하나로 후려치고 지랄인지 모르겠음. 혐오 못해서 뒤진애비뒀나.

허경영오래 전

Best노산으로 애 안들어서고 습관성 유산,기형있는 여자들이 수두룩해서 자기 임신잘된다고 기싸움 거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추·반여러가지 이유겠지만 그냥 겸손의 말일수도 있고, 콘돔 꼈는데도 임신되서 둘째 낳은 케이스도 있구요. 전 피임하다가 둘째 계획 있어서 생기면 낳자라고 피임 안했는데 곧바로 생겼어요. 근데 남들한텐 갑자기 생겼다고 뭔가 겸손?의 말을 하게 되요.

밍밍오래 전

여자 몸은 365일 가임기임....확률이 낮은거지 안생기는게 절대 아님 당연히 갑작스러울수는 있지 근데 관계하면 임신이 될 수 도 있다곤 항상 생각해야 함

ㅇㅇ오래 전

피임 없이 관계했으면 임신가능성 생각하는 게 당연한 건데 무슨 갑작스럽게 찾아왔다고 하는 거 진짜 어이없음

오래 전

정관수술이나 콘돔 루프 등 피임도구를 사용했음에도 그걸 뚫고 생긴거면 저런말 인정인데 피임 안해놓고 생겼다하면 ㅠㅠ....

ㅇㅇ오래 전

내 동생도 첫째 낳고 복직하려고 준비할 때 둘째가 생겼었지 ㅎㅎㅎ 물론 둘이나 낳아서 둘 다 예쁘긴 하지만 셋째까지는 전혀 엄두가 안 나는 듯 보임 ㅎㅎㅎ

오래 전

본인은 난임, 불임이라 부럽나 봄?

ㅇㅇ오래 전

나도 애 생겼다는 표현이 너무 웃기더라. 자기네가 만들어놓고 왜 생겼다는 표현을 씀? 그걸로 원망도 하잖슴. 니가 생겨서 내가 이혼도 못하고 산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얼마전 인스타에서 애가 다행히(?) 3월생인가 그렇고 둘째가 바로 다음해 1월생이라 같은해 아니라는 뭔 그런 릴스에 달린 댓글들보고 아줌마들 댓글 좀 막았으면 하는 생각들던데 ㅋㅋ 지들끼리 깔깔 거리며 저는 1월 12월 두 형제고 어쩌고 딱 한번 만났는데 애가 찾아왔고 뭐 애아부지 저때면 애기엄마 출산하고 고통에 몸무리칠 시기인데 애아빠가 잘못했네여 호호호 ㅇㅈㄹ들 하는거보고 별 푼수같은 여편네들 많다 싶더라 ㅋㅋㅋ 그냥 아줌마들이 지들 남편 소환해서 주책바가지 같은 댓글 단거보면 진짜 할 일없는 한심한 아줌마들같아서 개싫음

ㅇㅇ오래 전

아니지 배란일이고 뭐고 임신 안되는날이건 그럼에도 피임 안하면 임신 가능성이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알아요ㅋㅋㅋ 피임 할 생각없이 관계를 가진거면 그건 그냥 임신 계획을 한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무슨 소리들을 하는거야 그 간단한걸 왜 안하는지? 더 기분 좋으려고 그런 머리 빈 소린 아니지? 그래서 저런 말이 꼴보기 싫은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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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오래 전

그 말투보니 시집은 개뿔못갈것같은 20대 페미같은데 맘까페서 얼쩡대지말고 여초 커뮤나 가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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