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이 작아서 키울 자신이없대;; 그럼 피임을 잘하든가
특히 우연히 생겼다 ㅇㅈㄹ 애가 우연히 생기는건 어케 생기는거임ㅋㅋㅋ
애도 있는 성인들이.. 한심하다 진짜
Bestㄹㅇ 축복이찾아왔어요 갑자기 생겼어요~ㅇㅈㄹ하는거 어이없음 니들이 소환술을 하셨잖아요
Best임신을 계획해서 해야한다는 생각에 쓰니 뇌절했나봄. 임신은 계획해서 하기도하지만, 자연스럽게 배란일이 늦어지거나 부부사이에 술 한잔하고 뜨거워져서 하다가 누락되거나하기도하는거임.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애가 생기면 당황스럽다고 하는거고ㅋㅋ엄마면 무조건 좋아하고 언제든 준비되있어야함? 사람마다 성향마다 성격마다 처한 상황마다 다 다른법이지. 여성의 감정과 생각을 니가 기준하나로 후려치고 지랄인지 모르겠음. 혐오 못해서 뒤진애비뒀나.
Best노산으로 애 안들어서고 습관성 유산,기형있는 여자들이 수두룩해서 자기 임신잘된다고 기싸움 거는거에요
추·반여러가지 이유겠지만 그냥 겸손의 말일수도 있고, 콘돔 꼈는데도 임신되서 둘째 낳은 케이스도 있구요. 전 피임하다가 둘째 계획 있어서 생기면 낳자라고 피임 안했는데 곧바로 생겼어요. 근데 남들한텐 갑자기 생겼다고 뭔가 겸손?의 말을 하게 되요.
여자 몸은 365일 가임기임....확률이 낮은거지 안생기는게 절대 아님 당연히 갑작스러울수는 있지 근데 관계하면 임신이 될 수 도 있다곤 항상 생각해야 함
피임 없이 관계했으면 임신가능성 생각하는 게 당연한 건데 무슨 갑작스럽게 찾아왔다고 하는 거 진짜 어이없음
정관수술이나 콘돔 루프 등 피임도구를 사용했음에도 그걸 뚫고 생긴거면 저런말 인정인데 피임 안해놓고 생겼다하면 ㅠㅠ....
내 동생도 첫째 낳고 복직하려고 준비할 때 둘째가 생겼었지 ㅎㅎㅎ 물론 둘이나 낳아서 둘 다 예쁘긴 하지만 셋째까지는 전혀 엄두가 안 나는 듯 보임 ㅎㅎㅎ
본인은 난임, 불임이라 부럽나 봄?
나도 애 생겼다는 표현이 너무 웃기더라. 자기네가 만들어놓고 왜 생겼다는 표현을 씀? 그걸로 원망도 하잖슴. 니가 생겨서 내가 이혼도 못하고 산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인스타에서 애가 다행히(?) 3월생인가 그렇고 둘째가 바로 다음해 1월생이라 같은해 아니라는 뭔 그런 릴스에 달린 댓글들보고 아줌마들 댓글 좀 막았으면 하는 생각들던데 ㅋㅋ 지들끼리 깔깔 거리며 저는 1월 12월 두 형제고 어쩌고 딱 한번 만났는데 애가 찾아왔고 뭐 애아부지 저때면 애기엄마 출산하고 고통에 몸무리칠 시기인데 애아빠가 잘못했네여 호호호 ㅇㅈㄹ들 하는거보고 별 푼수같은 여편네들 많다 싶더라 ㅋㅋㅋ 그냥 아줌마들이 지들 남편 소환해서 주책바가지 같은 댓글 단거보면 진짜 할 일없는 한심한 아줌마들같아서 개싫음
아니지 배란일이고 뭐고 임신 안되는날이건 그럼에도 피임 안하면 임신 가능성이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알아요ㅋㅋㅋ 피임 할 생각없이 관계를 가진거면 그건 그냥 임신 계획을 한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무슨 소리들을 하는거야 그 간단한걸 왜 안하는지? 더 기분 좋으려고 그런 머리 빈 소린 아니지? 그래서 저런 말이 꼴보기 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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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투보니 시집은 개뿔못갈것같은 20대 페미같은데 맘까페서 얼쩡대지말고 여초 커뮤나 가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