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서 전략가 답지 않게 나경원 당선인을 처음부터 선거가 끝나는 선거 당일까지 지지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도저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전선거 + 본투표가 3일간 진행되는 동안에 나경원 후보의 당선이 아닌 낙선을 100%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만사가 내 뜻데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이 세상이 천국일테니까요!
한동훈 위원장은 오늘 am 11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장직에서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것 까지만 하시고, 더 이상 자신의 거취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사퇴 의사에 대한 수용여부는 국민의힘에서 결정 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나경원 당선인께서 한동훈 위원장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단칼에 책임을 묻기에는 이 선거판세가 너무 많이 기울어저 있었습니다. (최대우 2024. 04. 1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4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치를 알지 못한다면 부디 정계를 떠나세요.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측한 명칭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잖아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특정 사안에 대하여 전략적인 분석을 할 때마다 항상 머리속에 떠올리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바로 '원균'과 '이순신 장군'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 한국사를 수강할 때,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늘 직함이 없는 '원균'이라고 호칭하셨고, 이순신 장군을 호칭할 때는 항상 '이순신 장군' 또는 '수군제독 이순신' 등으로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선 선조대왕 때 '원균'은 무관이 아닌 문관으로서의 고위직 관료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원균'은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직함없이 그냥 '원균'이라고만 호칭했던 거 같습니다.
학교 졸업 후 나중에 확인해보니, '원균'은 그냥 '원균'이 아닌 지체가 아주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후 아주 높은 직급까지 오른, 온 나라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명장이었더군요. 그런 '원균 장군'에 비해, '이순신 장군'은 지체가 높지 않은 평범한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난 후 과거시험에도 뒤 늦게 급제(합격)하는 등, 별로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평범한 무관 출신이어서, '원균 장군'과 '이순신 장군'을 팩트만 가지고 단순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서 '원균 장군'의 명성은 '이순신 장군'의 초라한 명성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높았던 것입니다.
조선시대 수군 편제를 보면, 수군 전체 병력의 90% 이상이 현제의 해병대에 해당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병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현제의 장교에 해당하는 조선시대 수군 무관(장교, 장군)들은 모두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균 장군'은 육군 장군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수군 전체 병력을 지휘하는 수군 제독으로 부임할 수 있었던 것이고, 당연한 예기겠지만, 이순신 장군 또한 현제의 해군 제독이 아닌 해병대 사령관 직무를 전함(조선시대 판옥선)위에서 수행했던 것입니다. 즉, 조선 수군은 함선(조선시대 판옥선, 거북선)에서 또는 육지에 상륙했을 때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던 군대였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조선 수군의 무관들은 모두 다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의 장교들로 편성되어 있었다는 점을 놓고보면 현제의 해군과 조선시대의 수군은 매우 다른 편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순신 장군에 비해 명성이 매우 엄청나게 높았던 원균 장군은 왜, 무엇때문에 임진왜란 때 일본 수군에 대패를 했을까요? 이순신 장군보다 원균 장군의 능력이 형편없이 낮아서 그랬을까요? 그거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달달검사처럼 승진해서 그랬을까요? 그것도 절대 아닙니다.
저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생각날때 마다 원희룡 장관 위에 조선 선조대왕 시절 임진왜란 때의 원균 장군이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서글퍼지기도 하고요.
[펀글] 나경원, 권영세는 승리…국민의힘 서울에서는 그나마 선전 - 국민일보 조성진 기자 (2024. 04. 11. 오전 12:55)
서울에서 격전지로 꼽혔던 용산과 동작을에서 각각 권영세, 나경원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개표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도봉갑, 마포갑, 영등포을, 양천갑 등 역전하는 지역구도 나타나면서 국민의힘 서울 의석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동작을(개표율 79.91%)에서 나경원 후보가 56.24%를 얻어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43.75%)에 10%포인트 넘게 앞서 있다. 나 후보의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다.
(중략)
조성진 기자(threemen@munhwa.com)
(사진1 설명)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후보가 11일 오전 당선이 확실해진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2~3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대한민국 제17-20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9)
한동훈 위원장은 오늘 am 11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장직에서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것 까지만 하시고, 더 이상 자신의 거취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사퇴 의사에 대한 수용여부는 국민의힘에서 결정 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나경원 당선인께서 한동훈 위원장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단칼에 책임을 묻기에는 이 선거판세가 너무 많이 기울어저 있었습니다. (최대우 2024. 04. 1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4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치를 알지 못한다면 부디 정계를 떠나세요.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측한 명칭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잖아요.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7)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특정 사안에 대하여 전략적인 분석을 할 때마다 항상 머리속에 떠올리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바로 '원균'과 '이순신 장군'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 한국사를 수강할 때,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늘 직함이 없는 '원균'이라고 호칭하셨고, 이순신 장군을 호칭할 때는 항상 '이순신 장군' 또는 '수군제독 이순신' 등으로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선 선조대왕 때 '원균'은 무관이 아닌 문관으로서의 고위직 관료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원균'은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직함없이 그냥 '원균'이라고만 호칭했던 거 같습니다.
학교 졸업 후 나중에 확인해보니, '원균'은 그냥 '원균'이 아닌 지체가 아주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후 아주 높은 직급까지 오른, 온 나라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명장이었더군요. 그런 '원균 장군'에 비해, '이순신 장군'은 지체가 높지 않은 평범한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난 후 과거시험에도 뒤 늦게 급제(합격)하는 등, 별로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평범한 무관 출신이어서, '원균 장군'과 '이순신 장군'을 팩트만 가지고 단순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서 '원균 장군'의 명성은 '이순신 장군'의 초라한 명성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높았던 것입니다.
조선시대 수군 편제를 보면, 수군 전체 병력의 90% 이상이 현제의 해병대에 해당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병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현제의 장교에 해당하는 조선시대 수군 무관(장교, 장군)들은 모두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균 장군'은 육군 장군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수군 전체 병력을 지휘하는 수군 제독으로 부임할 수 있었던 것이고, 당연한 예기겠지만, 이순신 장군 또한 현제의 해군 제독이 아닌 해병대 사령관 직무를 전함(조선시대 판옥선)위에서 수행했던 것입니다. 즉, 조선 수군은 함선(조선시대 판옥선, 거북선)에서 또는 육지에 상륙했을 때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던 군대였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조선 수군의 무관들은 모두 다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의 장교들로 편성되어 있었다는 점을 놓고보면 현제의 해군과 조선시대의 수군은 매우 다른 편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순신 장군에 비해 명성이 매우 엄청나게 높았던 원균 장군은 왜, 무엇때문에 임진왜란 때 일본 수군에 대패를 했을까요? 이순신 장군보다 원균 장군의 능력이 형편없이 낮아서 그랬을까요? 그거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달달검사처럼 승진해서 그랬을까요? 그것도 절대 아닙니다.
저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생각날때 마다 원희룡 장관 위에 조선 선조대왕 시절 임진왜란 때의 원균 장군이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서글퍼지기도 하고요.
[펀글] 나경원, 권영세는 승리…국민의힘 서울에서는 그나마 선전 - 국민일보 조성진 기자 (2024. 04. 11. 오전 12:55)
서울에서 격전지로 꼽혔던 용산과 동작을에서 각각 권영세, 나경원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개표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도봉갑, 마포갑, 영등포을, 양천갑 등 역전하는 지역구도 나타나면서 국민의힘 서울 의석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동작을(개표율 79.91%)에서 나경원 후보가 56.24%를 얻어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43.75%)에 10%포인트 넘게 앞서 있다. 나 후보의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다.
(중략)
조성진 기자(threemen@munhwa.com)
(사진1 설명)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후보가 11일 오전 당선이 확실해진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2~3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대한민국 제17-20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