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9부> 작성 : 최대우 (2024. 04. 11)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서 전략가 답지 않게 나경원 당선인을 처음부터 선거가 끝나는 선거 당일까지 지지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도저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전선거 + 본투표가 3일간 진행되는 동안에 나경원 후보의 당선이 아닌 낙선을 100%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만사가 내 뜻데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이 세상이 천국일테니까요!
한동훈 위원장은 오늘 am 11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장직에서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것 까지만 하시고, 더 이상 자신의 거취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사퇴 의사에 대한 수용여부는 국민의힘에서 결정 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나경원 당선인께서 한동훈 위원장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단칼에 책임을 묻기에는 이 선거판세가 너무 많이 기울어저 있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 김정은, 예비 군간부들에 '고기 회식' 쐈다…"軍 충성 도모" - 뉴스1 (2024.04.11. 오후 2:29)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군 간부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고기 회식' 자리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도자의 모습을 연출하며 군의 충성을 도모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 총비서가 지난 10일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군정대학은 대남공작요원 등 군 간부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이날 이곳을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이라고 칭했다.
신문은 이날 김 총비서가 군정대학 학생들이 생활하는 침실과 식당을 '육친의 정'으로 살펴봤다고 전했다.
기사와 함께 보도된 식당 사진에는 단체 식사가 준비된 모습이 연출돼 있다. 식탁마다 휴대용 가스버너와 고기 불판이 준비돼 있고, 쌈 채소와 양념한 고기로 추정되는 음식 재료가 그릇에 담겨 있다.
김치, 양념장으로 추정되는 음식들이 그릇에 담겨 있고, 물티슈로 추정되는 제품도 자리마다 놓여 있다. 사과·배 가격이 급등한 남한을 의식한 듯 사과와 배도 6~7개씩 쌓아놨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식당에도 몸소 들르시어 후방공급 실태도 구체적으로 료해(파악)하시고 몸소 마련해 오신 갖가지 음식들로 교직원, 학생들의 저녁식사를 차려주시었다"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의 지난달 24일 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 직속 제1탱크장갑보병연대 시찰 소식을 전할 때도 쌀밥에 고기반찬을 제공하는 모습을 그렸다. 당시 인민군들 앞에는 흰 쌀밥이 고봉으로 담겨 있었다. 밥그릇도 일반 밥그릇이 아닌 국그릇 크기였다. 닭고기로 추정되는 반찬과 삶은 달걀 반찬도 준비됐다.
김 총비서는 군인들의 식사 모습을 만족스럽게 보며 "지휘관들이 군인들의 식생활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고기와 남새(채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부식물을 제때 정상적으로 보장하며 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진정을 다 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중략)
구교운 기자 (kukoo@news1.kr)
(사진1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YouTube 일본 TV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2 설명)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출처: Unsplash>
(사진3 설명)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사진4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국무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김정은, 예비 군간부들에 '고기 회식' 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春一番が吹き荒れた後
봄을 알리는 첫 봄바람이 사납게 휘몰아친 후
花を敷いた路地へ
꽃을 흩뜨려둔 골목길에
今日こそ返事聞かせてくれと
오늘이야말로 대답을 달라고
問いつめられそうで
추궁당할 것만 같아서. . .
あなた以上にやさしい人は
당신보다 더 다정한 사람은
いそうにもないけど
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結婚なんて旧い言葉に
결혼같은 낡은 말에
縛られたくなくて
구속되고 싶지 않아서. . .
橋の名は愛染橋
다리 이름은 애염교(번뇌의 다리)
ほほえんで渡れば恋がかなう
미소 지으며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うつむけばそれきりとまどい橋
고개를 떨구면 그 후로는 망설임의 다리
うちは淋しい女やからね
나는 외로운 여자란다
愛なんてよう知らん
사랑같은 건 잘 몰라
時の流れも春のうららに
세월의 흐름도 봄의 화사함에
渡りたい 渡れない
건너고 싶어, 건널 수 없어
髪の芯まで飽きられる日が
머리 끝까지 진저리가 나는 날이
来ないとも限らず
오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지
そしたらすぐに別れる勇気
그럼 곧바로 헤어질 수 있는 용기는
ありそでなさそうで
있는 것 같기도, 없는 것 같기도
橋の名は愛染橋
다리 이름은 애염교(번뇌의 다리)
ただ一度渡ればもう戻れぬ
그저 한번 건너면 이젠 돌아갈 수 없어
振り向けばそこから想い出橋
뒤돌아보면 거기서부터 추억의 다리
うちは愚かな女やからね
나는 어리석은 여자란다
人生もよう知らん
인생같은 것도 잘 몰라
けれどあなたに手招きされて
그러나 당신이 부르는 손짓을 따라
渡りたい 渡れない
건너고 싶어, 건널 수 없어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9부>
작성 : 최대우 (2024. 04. 11)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서 전략가 답지 않게 나경원 당선인을 처음부터 선거가 끝나는 선거 당일까지 지지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도저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전선거 + 본투표가 3일간 진행되는 동안에 나경원 후보의 당선이 아닌 낙선을 100%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만사가 내 뜻데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이 세상이 천국일테니까요!
한동훈 위원장은 오늘 am 11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장직에서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총선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것 까지만 하시고, 더 이상 자신의 거취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사퇴 의사에 대한 수용여부는 국민의힘에서 결정 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나경원 당선인께서 한동훈 위원장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단칼에 책임을 묻기에는 이 선거판세가 너무 많이 기울어저 있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 김정은, 예비 군간부들에 '고기 회식' 쐈다…"軍 충성 도모" - 뉴스1 (2024.04.11. 오후 2:29)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군 간부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고기 회식' 자리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도자의 모습을 연출하며 군의 충성을 도모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 총비서가 지난 10일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군정대학은 대남공작요원 등 군 간부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이날 이곳을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이라고 칭했다.
신문은 이날 김 총비서가 군정대학 학생들이 생활하는 침실과 식당을 '육친의 정'으로 살펴봤다고 전했다.
기사와 함께 보도된 식당 사진에는 단체 식사가 준비된 모습이 연출돼 있다. 식탁마다 휴대용 가스버너와 고기 불판이 준비돼 있고, 쌈 채소와 양념한 고기로 추정되는 음식 재료가 그릇에 담겨 있다.
김치, 양념장으로 추정되는 음식들이 그릇에 담겨 있고, 물티슈로 추정되는 제품도 자리마다 놓여 있다. 사과·배 가격이 급등한 남한을 의식한 듯 사과와 배도 6~7개씩 쌓아놨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식당에도 몸소 들르시어 후방공급 실태도 구체적으로 료해(파악)하시고 몸소 마련해 오신 갖가지 음식들로 교직원, 학생들의 저녁식사를 차려주시었다"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의 지난달 24일 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 직속 제1탱크장갑보병연대 시찰 소식을 전할 때도 쌀밥에 고기반찬을 제공하는 모습을 그렸다. 당시 인민군들 앞에는 흰 쌀밥이 고봉으로 담겨 있었다. 밥그릇도 일반 밥그릇이 아닌 국그릇 크기였다. 닭고기로 추정되는 반찬과 삶은 달걀 반찬도 준비됐다.
김 총비서는 군인들의 식사 모습을 만족스럽게 보며 "지휘관들이 군인들의 식생활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고기와 남새(채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부식물을 제때 정상적으로 보장하며 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진정을 다 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중략)
구교운 기자 (kukoo@news1.kr)
(사진1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YouTube 일본 TV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2 설명)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출처: Unsplash>
(사진3 설명)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사진4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국무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