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말하면 부정하는 사람들

ㅇㅇ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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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말하면 부정하는 사람들

말 그대로 말마다 모두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화 자체가 어렵고 불편해

심지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가 틀린생각을 하고 있다 할정도야 그 상대의 개인적인 생각일뿐인대도
헛소리를 자신있게 남한테 드러내.
이게 자기는 별로다 안좋다 싫다 의견을 부정하는게 매우 강해.

상대를 은근 깎아내린다 해야하나? 상대를 생각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어느정도냐면 내가 파란옷을 입었으면 파란옷에대한 안좋은 경험, 파란옷은 사주로 뭐가 안좋다 등등 비과학적인 말로 막무가내로 쏟아내. 심지어 과학적이어도 흔하고 흔한 파란색옷에대해 저렇게 반응하는것도 사회성 결여로 보인단 말이지. 근데 나한테만 그러고, 다른 사람말에는 무지성 긍정해.

그래서 거리두길하면서, 인사팀 동료랑 얘기하고있으면 그 분이 그걸 보고 동료들과 대화하는자리에서 “나는 여기사람들 밖에없다 진짜 어떻게 친해지는지 신기하다”고 얘기해.
자리를 피하고 싶어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혹시 내가 복잡하게 생각했나 싶어서
진짜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몇 십번을 맘을 다잡고
대화하려고 노력하거든

요새 생각은 이새끼들은 일부로 저러는 구나로 생각이 닫혔어
근데 나도 똑같이 행동했더니 똑같은 급되는게
진짜 개신발럼되는 기분이라 관두는데
집에와서도 몸에 근육들이 경직돼

걔네들 삶이 얼마나 노잼이면 저럴까
개 ㅂ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