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사회생활 절대로 못하는 놈이라고 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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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은 현실에 대한 부적응자, 현실을 살지 못하고 이상과 꿈만 꾸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했지요.

그런데 그렇게 평가가 당한 사람은 정말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남들은 평생 해보지도 못한 경험을 해봤고 이것은 대한민국 0.001%의 경험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경찰관들이 인격비하를 하고 무시하고 조롱을 해도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던 겁니다. 반대로 그렇게 당한 사람은 못 버티고 진짜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특징은 자신을 연마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고 예로들어거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빵의 위치도 가로3센티 세로 5센티의 위치도 맞춰가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는 것이죠.

Hypothesys itself is wrong.

자신이 만들어가고 결론을 내리고 하는 수사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렇게 보이고 싶다는 거죠.

아마 그렇게 한 사람들 열받아서 길가다 묻지마 폭행하고 다른 사건에 연루되어서 잡혀가고 그랬을 겁니다.

이번에 제가 힘들었던 이유는 별일이 아니었습니다. 상대방이 다 교도소를 가는 짓을 해서 그들이 재판을 받는 중이라서 제가 힘들었던 것이죠. 언론에 여러 건이 대서특필이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거의 스님처럼 살아갔으니까요. 건들게 없으니까 상대방이 잡혀가는 것이죠.

저 처럼 살면 경찰관들 결혼식 가서 축의금도 못내고옵니다. 배가 불렀으니 그러죠. 니가 한번 그래살아보고 이게 사람으로서 살 수 있나부터 판단해보세요. 안되는 거 더 때렸으면 처벌 받으세요. 아예 마누라만 보고 살아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