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체가 행복할 수 있는 그날.

핵사이다발언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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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부산경찰관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일이 없었으니까 이렇게 한번 하는데 어때요?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부터해서 사고친 전직경찰청장 및 경무관 아빠 그리고 자녀들, 경찰대수석, 그리고 범죄자 여경들

전부 일렬로 세워서 걷게 합니다. 경찰아빠는 제복을 입고 사고친 범죄자 자녀와 걸어가게 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저런 경찰 범죄자새끼들 때문에 나라 자체를 다 망하게 한 새끼들"이라고 서면상인들 앞에서 손가락질 한번 하게 합시다.

우철문 경찰청장은 "정말 죄송합니다. 민간인 학살을 당하신 시민들께 정말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딸만 아니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같이 걸으면서 뒤에 사고친 경찰관들 및 사고친 자녀들 전부 손가락질 하고 소금뿌리고 밀가루 다 던지십시오. 계란 던지십시오.

그게 경찰관이 저한테 한 짓인데요?

이 때까지 대한민국 경찰관을 이렇게 반성하게 만드는 놈이 없었나 보데요. 그 습성이 여전합니다.

딱 한번만 해봅시다. 그걸 미국AP통신, 영국BBC방송, 독일ZDF, 일본 마이니찌 신문, MBC, 연합뉴스만 취재합시다.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초유의 사태는 다시는 안 벌어집니다. 어떻습니까?

그렇게 딱 한번 하고 멈추실래요? 그러면 타협을 해드리죠. 못하겠죠? 경찰은 그런 짓 평생 죽어도 못 합니다.^^ 왠줄 아세요? 경찰관은 애를 정신병을 만들면서 수사를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경찰관이 그런 자존심을 굽힐까요? 아예 불가능하죠.

타협 없다는 거다. 너는 준살인죄를 지은거야. 정확한 죄명은 상해치상이야. 내가 죽었으면 상해치사야.

서초에서 난리친 5명의 여인네님.^^ 당신들은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살거나 이미 주검으로 되어 있습니다. 살수가 없는게 그 많은 피해자 및 가해자(속칭 피해자)의 부모가 다 들고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