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현재 이십대 후반입니다. 만난지 일년 다되가구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고교시절을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요. 예상치 못했던 남친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시절에 싸움을 좀 하고 다녔다구요.?!; 장난으로 제가 날라리였냐고 그러니 진담반 농담반 웃으며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현재가 중요하지 않냐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ㅡㅡ;; 얘기들어보니 꽤~ 싸움을 잘하는 것같은데... 지금은 아주 평범하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대학교도 서울에 있는 이름말하면 아는 S 모 대학을 가서 전 당연히 착한? 모범생인줄만알았는데 너무 뜻밖이네요. 평소에 폭력적?인 모습을 본적은 없지만 괜히 노파심이 생기네요. --;;; 지금의 모습이 중요한거겠죠?ㅡㅡ; 참, 그래서 제가 그런데 어떻게 공부를 잘했냐고하니... 말로는 컨닝을 해서 대학교를 들어갔다고 하는데 말이 안되는거겠죠? ㅡㅡ; 나한테 장난치는건지 진심인건지 헷갈리네요. 제가 막 실망했다면서 이미지깬다고 그러면서 장난치니까 지금 현재가 중요한거지 과거 모습에 그런반응을 보이냐면서 막오히려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사실이라는건데 ㅡㅡ;;;; 기분이 이상해요.
학창시절에 싸움을 잘했던 남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현재 이십대 후반입니다.
만난지 일년 다되가구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고교시절을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요.
예상치 못했던 남친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시절에 싸움을 좀 하고 다녔다구요.?!;
장난으로 제가 날라리였냐고 그러니 진담반 농담반 웃으며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현재가 중요하지 않냐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ㅡㅡ;;
얘기들어보니 꽤~ 싸움을 잘하는 것같은데...
지금은 아주 평범하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대학교도 서울에 있는 이름말하면 아는 S 모 대학을 가서
전 당연히 착한? 모범생인줄만알았는데 너무 뜻밖이네요.
평소에 폭력적?인 모습을 본적은 없지만 괜히 노파심이 생기네요. --;;;
지금의 모습이 중요한거겠죠?ㅡㅡ;
참, 그래서 제가 그런데 어떻게 공부를 잘했냐고하니...
말로는 컨닝을 해서 대학교를 들어갔다고 하는데 말이 안되는거겠죠? ㅡㅡ;
나한테 장난치는건지 진심인건지 헷갈리네요.
제가 막 실망했다면서 이미지깬다고 그러면서 장난치니까
지금 현재가 중요한거지 과거 모습에 그런반응을 보이냐면서
막오히려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사실이라는건데 ㅡㅡ;;;; 기분이 이상해요.